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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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업중단 촉구
◀ANC▶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 파업이 계속되고 있자 울산지역 경제, 시민, 사회단체와 정치권 등이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원만한 타결을 이룰 것을 촉구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울산지역 104개 시민, 사회 단체는 오늘(7\/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홍상순 2006년 07월 25일 -

모레까지 흐리고 비
울산지방 조금 전 7시부터 북상하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모레(7\/27)까지 계속 될 이번 비의 양은 20~60mm 정도가 돼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비가 그치는 이번 주말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설태주 2006년 07월 25일 -

개사육장 화재 30평 태워
오늘(7\/25)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여천동 오모씨의 개사육장에서 불이나 사육장 내부 30여평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개죽을 끓이던중 아궁이 불이 인근 사육장으로 번졌다는 오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6년 07월 25일 -

현대차 내일(7\/26) 협상 재개
◀ANC▶ 어제(7\/24)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7\/26) 다시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어제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사는 노조창립 기념일 휴무일인 오늘 하루는 일단 협상을 하지 않고 냉각기를 가졌습니다. 노사 모두 협상이 결렬된 것...
옥민석 2006년 07월 25일 -

수재의연금(7\/24)
다음은 울산MBC에 수재의연금을 기탁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해상 울산지역본부 임직원 및 하이프래너 일동 2,119,100원 * 삼성부동산 박형경 대표외 직원일동 600,000원 * 화정초등학교 교직원 일동 500,000원 * 농협 울산공제사업단 직원일동 300,000원 * 반도이용원 대표 배의길 100,000원 * 신예빈, 박화선 71,000원...
이돈욱 2006년 07월 25일 -

파업으로 사상 최대 생산차질 기록
그동안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사상 최대의 생산차질을 빚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지금까지 생산차질을 빚은 차량은 9만 천여대, 금액으로는 1조 2천 6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최대 피해를 기록한 지난 2003년의 1조 3천 백억원을 넘...
옥민석 2006년 07월 25일 -

초등교장협의회 울산 하계연수회 개최
전국초등학교 교장 5천700여명이 참석하는 초등교장협의회 하계 연수회가 오늘(7\/25)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시 교육청 대강당과 가족문화센터 등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계연수회는 초등교육 내실화를 위한 각종 포럼과 어린이 경제교육,인성교육 등과 관련한 특강이 실시되며,울산지역 산업체와 12경을 ...
2006년 07월 25일 -

울산시 2006 시정백서 발간
울산시의 지난 한해 시정을 내요을 담은 2006 시정백서가 발간됐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시정백서에는 지난 한해 동안 시정업무 전반의 추진성과와 발자취 등과 함께 올해 울산시의 주요업무 계획,시정일지 등이 자세히 수록돼 있습니다. 모두 천쪽의 분량으로 제작된 시정백서는 지역내 도서관과 국가기록원 등에 배포될 ...
한동우 2006년 07월 25일 -

해수욕장 인명구조훈련 실시
해경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오늘(7\/25) 최신 고속제트 보트 3척을 정자와 일산, 진하 해수욕장에 배치하고, 인명 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울주군 진하 해수욕장에서 열린 오늘(7\/25) 훈련은 레저 보트 안전사고 방지와 익수자 구조, 인공 호흡 시범 등을 통해 바닷가를 찾은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
설태주 2006년 07월 25일 -

사회단체 정치권 현대차 파업중단 촉구
울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울산지역 114개 경제.시민.사회단체는 오늘(7\/25)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협력업체가 부도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파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현대자동차는 노사만의 기업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기업"이라며 "노사가 조기 타결을 바라는 시민의 요구를 외면...
최익선 200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