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5)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여천동 오모씨의 개사육장에서 불이나
사육장 내부 30여평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3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개죽을 끓이던중 아궁이 불이
인근 사육장으로 번졌다는 오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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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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