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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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노벨리스코리아분회 조업복귀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의 노벨리스코리아 분회 가 원청업체 사용자측인 노벨리스코리아와 고용보장 등에 합의해 조업에 복귀했습니다. 분회와 사용자측에 따르면 분회 소속 회원 2년 고용보장, 기존 6개 운송사와 재계약, 대체 차량 이용제한, 철도운송 미사용 재논의 등에 잠정합의해 타결하고 울산과 경북영주공장 회원 ...
2008년 08월 04일 -

에너지 절약이 경쟁력
◀ANC▶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세우고 자율적으로 실천 하는 사업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3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데 이들 기업이 절약한 에너지를 석유로 환산하면 연간 44만톤에 이릅니다. 44만 석유환산톤은 대형할인마트 15개를 한해 동안 운영할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
옥민석 2008년 08월 04일 -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지속
국제유가의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의 기름값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2천원선 까지 올랐던 울산지역의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가격은 이달들어 천870원선까지 떨어지는 등 2주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이 천80...
한동우 2008년 08월 04일 -

에너지 절약 자발적 참여 크게 늘어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세우고 자율적으로 실천 하는 사업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노벨리스 코리아와 삼성홈플러스 울산 점 등 6개 사업장과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내용으로하는 에너지절약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사업장은 오는 2012년 까지 5년동안 지난해 에너지 사용...
옥민석 2008년 08월 04일 -

에너지 산업 육성 본격화
첨단 에너지 복합도시를 꿈꾸는 울산시가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과 울산 과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하는 등 에너지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2일 한국에너지 기술 연구원과 울산 과기대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산업 연구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
이상욱 2008년 08월 04일 -

진하해수욕장 해무 이색 풍경 연출
오늘(8\/4)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오전부터 짙은 해무가 해수욕장을 뒤덮으면서 이색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해수온도와 바깥기온의 차이로 발생하는 해무현상으로 진하해수욕장은 바로 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짙은 해무현상을 보였습니다. 피서객들은 해수욕을 하는 데 지장을 받기는 했으나 자주 발생하지 않는 ...
2008년 08월 04일 -

여수.울산에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석유공사의 비축기지가 있는 여수와 울산이 동북아 오일허브로 조성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8\/4) 여수와 울산 비축 기지에 있는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2천80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건설한 뒤 국제 트레 이더 등을 유치해 싱가포르처럼 석유제품의 생산과 공급, 중개,거래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동북아 오일허브를...
한동우 2008년 08월 04일 -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 유치 신청
◀ANC▶ 오는 2천14년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울산 유치 등 굵직한 세계대회 유치운동이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육상에 이어 가장 규모가 큰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 유치를 위해 중앙부처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가 오는 2천 14년 제 12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
이상욱 2008년 08월 04일 -

오늘 낮최고 31.1도,내일도 무더위
오늘(8\/4)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22.6도, 낮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해상에는 물결은 높지 않지만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간예보상에도 비소식이 없으며 당분간...
이상욱 2008년 08월 04일 -

K2봉 조난 울산 산악인 숨져
지난 1일 히말라야 K2봉을 등정한뒤 하산도중 조난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된 한국 산악인 3명가운데 울산한백산악회 회원 33살 김효경 대원의 빈소가 다음주쯤 마산 합동분양소에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대원의 부모는 오늘(8\/4)오후 비보를 접한뒤 마산으로 내려가 다른 희생자 가족,경남산악 연맹회원들과 함께 향후...
서하경 200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