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울산지역 주유소의 기름값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2천원선
까지 올랐던 울산지역의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가격은 이달들어 천870원선까지 떨어지는 등
2주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이 천80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6월 1일 이후 두달만이며,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이르면
이달 중순쯤 천700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석유공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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