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히말라야 K2봉을 등정한뒤
하산도중 조난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된 한국
산악인 3명가운데 울산한백산악회 회원 33살
김효경 대원의 빈소가 다음주쯤
마산 합동분양소에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대원의 부모는 오늘(8\/4)오후 비보를 접한뒤 마산으로 내려가 다른 희생자 가족,경남산악
연맹회원들과 함께 향후 대책을 논의할 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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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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