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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자발적 참여 크게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8-04 00:00:00 조회수 119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세우고 자율적으로 실천
하는 사업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노벨리스 코리아와 삼성홈플러스 울산 점 등 6개 사업장과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내용으로하는 에너지절약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사업장은 오는 2012년
까지 5년동안 지난해 에너지 사용량 기준으로 5% 이상 줄여야하며 이를 통해 절감되는
에너지를 석유로 환산하면 4만톤에 이릅니다.

특히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3만2천 500여톤을 줄일수 있어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이고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에너지절약에 동참한 사업장은 모두 135개로 늘었으며 이들 사업장에는 연리 3.25%, 250억원 이내의 에너지시설개선 자금
지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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