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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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 40대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1\/30) 도박을 하다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48살 정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2일 포커 도박을 하던 도중 자신에게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51살 홍 모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9년 11월 30일 -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
겨울철새로 인한 조류 인플루엔자 유입을 차단하기위해 철새 도래지와 조류 사육장 등을 대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내일(12\/1)부터 태화강과 동천강, 회야댐 등의 철새 도래지에서 야생 조류 분변을 수거해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꿩과 거위,관상 조류 사...
최익선 2009년 11월 30일 -

울산상의,기업애로 해결 주력키로
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늘(10\/30) 상임위원회를 열고 회원사 최우선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내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중점사업은 경영 애로 해소와 경영지원활동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대응 등이며 회원사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산업단지 방문 간담회와 회원지원 태스크 포스팀 가동을 확대...
이상욱 2009년 11월 30일 -

남구 야음*신정동 일대 흙탕물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 일대에서 수돗물에 흙탕물이 나와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이 일대로 이어지는 대형상수도관에 물 때가 끼여 흙탕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을 분석중입니다. 또 울산시보건연구원은 흙탕물을 채취해 성분을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
한동우 2009년 11월 30일 -

울산신항,카메룬 림베항 연계추진
아프리카 카메룬의 무역 신항 림베항과 울산 신항의 연계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카메룬의 경제협력 투자유치사절단 20여명이 최근 울산항만공사 이채익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신항과 카메룬 무역신항의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카메룬 투자유치단이 국토해...
이상욱 2009년 11월 30일 -

학교내 안전사고 증가
울산지역 각급 학교의 안전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천200여건이었던 학교내 안전사고는 2007년 1300여건, 2008년 1700여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지난 9월말까지 천3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발생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서 고르게 증가했으며 초등학생의 안전...
홍상순 2009년 11월 30일 -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착공
울산항을 가로질러 남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기공식이 오늘(11\/30) 오후 동구 방어동 염포부두에서 열렸습니다. 총연장 8.38㎞의 울산대교와 접속도로는 민간자본 3천695억원과 재정 지원금 천420억원 등 총 5천398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5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
최익선 2009년 11월 30일 -

표류하던 오징어잡이 어선 구조
오늘(11\/30) 오후 2시쯤 북구 정자항 동쪽 37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5명을 태운 39톤 오징어 채낚기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겨울철을 맞아 강풍과 높은 파도로 해상 안전 사고가 많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고가 나면 신속하게 해양긴급번호인 122...
유영재 2009년 11월 30일 -

승용차 전신주 충돌..2명 사망,1명 부상(2보)
오늘(11\/30)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세양 공구타운 앞 왕복 4차로에서 염포동 방면으로 가던 EF쏘나타 승용차가 도로가에 있던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2살 전 모씨와 21살 손모 양이 숨지고, 22살 노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노 씨의 ...
설태주 2009년 11월 30일 -

승용차 전신주 충돌..3명 사상(사진;중부소방서)
오늘(11\/30)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 세양공구타운앞 도로에서 32살 전모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1살 손모양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전씨와 일행 노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
설태주 2009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