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카메룬의 무역 신항 림베항과
울산 신항의 연계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카메룬의 경제협력
투자유치사절단 20여명이 최근 울산항만공사
이채익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신항과 카메룬 무역신항의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카메룬 투자유치단이
국토해양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지만
카메룬이 향후 울산신항과의 물류 연계
가능성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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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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