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 세양공구타운앞 도로에서 32살 전모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1살 손모양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전씨와
일행 노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만 4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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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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