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세양 공구타운 앞 왕복 4차로에서
염포동 방면으로 가던 EF쏘나타 승용차가
도로가에 있던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2살 전 모씨와 21살 손모 양이 숨지고, 22살 노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노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가 0.149%로 나타남에 따라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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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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