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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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가 사채 빚 시달려" 사위 돈 뜯어낸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장모가 사채 빛이 있다며 사위에게서 돈을 뜯어낸 4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지인의 사위에게 전화해 "장모가 사채업자에게 빚 독촉을 받고 있다"며 3천만 원을 주면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4월 22일 -

지구의 날, '지구 지키기' 학교 행사 다채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각급 학교에서는 기후 위기에 내몰린 지구를 지키는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습니다. 옥동중학교는 버려진 종이상자로 피켓을 만들어 오늘(4/22) 등굣길에 석탄연료 줄이기, 걸어다니기,1회용품 안쓰기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또 옥서초등학교는이달초부터 우우팩을 모아 인근 동사무소에서 재...
홍상순 2022년 04월 22일 -

남·북구 '청소년 이성혼숙' 6건 적발
울산에서 청소년 이성혼숙으로 적발되는 업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19일 진장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청소년 이성혼숙을 적발해 과징금 약 300만원을 부과하는 등 올 들어 3건을 적발했으며, 남구에서도 3곳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숙박업소 예약을 앱으로 진행하는 추세가 늘면서 숙박업소에서도 장부 작성...
이용주 2022년 04월 22일 -

"왜 비웃어" 길에서 2명 흉기로 찌른 60대 징역 7년
울산지법은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밤 남구에서 여성 일행이 길을 지나며 웃자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해 이 중 2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앞서 한 식당에서 남성 3명과 시비가 붙자, 식당 주방에서 흉기를 훔쳐 해당 ...
이돈욱 2022년 04월 21일 -

유은혜 부총리, 울산 방문 '일상회복' 의견 들어
모든 학교의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밝혔던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울산을 찾아 교육 현장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4/21) 오후 울산대를 방문해 학생들의 영상제작 활동을 참관하고 울산 경남지역 공유대학 참여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내일은 유아놀이터로 바뀐 옛 길...
홍상순 2022년 04월 21일 -

석유화학단지 대형화재 '중단없는 소방용수' 공급 협약
울산소방본부가 석유화학 안전환경위원회와 석유화학단지 대형화재 진압을 위한 중단없는 소방용수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발생한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화재 당시 투입된 대용량방사포가 석유화학단지 대형화재 진압에 활약한 것을 계기로 석유화학단지 대형 화재시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
정인곤 2022년 04월 21일 -

울산시 공무직 노동조합 사무실 개소
울산시 공무직 노동조합이 남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울산시에는 공무직 200여 명이 일하고 있고 이들 중 150여 명이 노조에 가입해 있지만, 노조 사무실이 없어 활동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단체협약에 근거해 사무실 제공을 요청했고, 울산시가 이를 받아들여 사무실을 개설...
유희정 2022년 04월 21일 -

대한민국 명장회, 울산공업센터 지정 기념 거북선 모형 기증
대한민국명장회 울산지회가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해 울산시에 모형 거북선을 기증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조선 산업이 미래의 산업 변화에도 잘 적응해 성장 동력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거북선을 다음 달부터 울산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21일 -

"조건없는 TV 토론 하자" vs "노 교육감도 나와야"
앵커 │ 보수진영 교육감 예비후보 2명이 후보 검증을 위한 TV토론 방식을 놓고 한치 양보가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TV토론에 몇 명이 참여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크게 엇갈린다는 셈법 때문인데, 보수 진영이 희망하는 후보 단일화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 보수를 표방한 교육감 예...
홍상순 2022년 04월 21일 -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요구안 확정.. 고용안정 쟁점
현대차 노조가 단기 계약직 폐지를 통한 정년 연장 방안을 골자로 올해 임금협상에 나섭니다. 노조는 최근 열림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기본급 16만5천200 원 인상 등 임금 인상과 촉탁직 폐지를 통한 고용안정 등을 담은 요구안을 확정해 사측에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만족할 만한 합의안이 나올때까지 시간에 쫒기...
정인곤 2022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