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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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교섭 재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19일 임단협 교섭을 재개하기로 전격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노조 위원장이 병원에 입원중이어서 자칫 교섭이 장기화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김억조 사장이 임단협 교섭 재개를 요청하기 위해 노동조합 사무실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김 사...
홍상순 2011년 08월 17일 -

울산지검장에 조영곤 대검 강력부장
법무부의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서 신임 울산지검장에 조영곤 대검 강력부장이 임명됐습니다. 조영곤 신임 울산지검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시 25회로 검찰에 입문해 대구지검 의성 지청장과 법무부 인권국장 대전고검 차장 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취임식은 다음주 월...
이상욱 2011년 08월 17일 -

울산시 긴축재정..대형사업 추진보류
울산시가 세계적인 경기 불안정으로 안정적인 세수 확보가 힘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노면 경전철사업과 컨벤션 센터 건설 등 일부 대형 사업의 추진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효문역에서 굴화를 잇는 15.9km 구간에 총 사업비 4천690억원으로 노면 경전철을 건설할 계획을 세웠지만 긴축재정을 위해 지방비...
조창래 2011년 08월 17일 -

오토밸리로 청신호
◀ANC▶ 북구지역 숙원 사업인 오토밸리로 완전 개통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존 산업로의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지난 2천년 착공된 북구 오토밸리로 입니다. C\/G> ...
조창래 2011년 08월 17일 -

장기부도 성원쌍떼빌 645억원에 매각
장기 부도사업장으로 방치돼 있던 남구 삼산동 성원쌍떼빌이 새로운 사업자에게 매각됐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천 8년 말 부도사업장 으로 지정된 성원쌍떼빌에 대해 올초부터 공매절차를 재개한 결과 최초 공개매각 제시금액인 천 943억원의 3분의 1수준인 645억원에 매각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입찰로 이뤄진 성...
이상욱 2011년 08월 17일 -

(R) 새들의 천국(예비)
◀ANC▶ 전국 최대의 백로 서식지인 울산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새끼를 낳아 키우는 백로의 일상을 울산MBC가 수개월에 거쳐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인간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는 삼호대숲. 백로들은 5월쯤 이곳 삼호대숲을 찾아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운 뒤 새끼들이 다 자라...
유영재 2011년 08월 17일 -

오토밸리 2공구 일부 개통
미개설 구간으로 남아있는 북구 오토밸리 도로 2공구 1군간이 오늘(8\/17) 개통했습니다. 오늘 개통한 구간은 북구 연암IC에서 화봉IC까지의 1.5km로 294억원이 투입돼 지난 2천9년 2월 착공해 2년 6개월만에 준공됐습니다. 전체 길이 12km의 오토밸리 도로는 1공구와 3공구는 4년전 개통됐으며, 오늘 2공구 1구간 개통으...
2011년 08월 17일 -

건축심의 미끼 뇌물..대학교수 3명 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17) 아파트 건축심의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역 대학교수 58살 김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대학교수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 5년 5월부터 2년동안 울주군의 한 아파트 건축 심의대상 건설업체들로부터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 상당의...
이상욱 2011년 08월 17일 -

<부도아파트>재분양 주목
◀ANC▶ 부도사업장으로 방치돼 있던 남구 삼산동 성원상떼빌이 공매를 통해 새로운 사업자에게 매각됐습니다. 인수업체가 조만간 재분양에 나설 지 주목되는 가운데, 울주군 현진에버빌은 공매절차가 아예 중단돼 장기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분양금 환급 사업장...
이상욱 2011년 08월 17일 -

매곡산단 입주 기업 "변전소 지중화 요구"
북구 매곡산업단지 변전소 건설이 허가된 가운데 입주 기업 관계자들이 오늘(8\/17) 집회를 열고 변전소를 지하에 건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입주 기업들은 변전소가 지상에 세워지면 많은 양의 전자파가 발생해 근로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변전소 지중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 측은 변전소에서 방...
유희정 2011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