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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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흐리고 낮 한 때 비
오늘(8\/1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한 때 10~30mm의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8\/19)도 흐리겠으며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밑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현대EP 냉각 이상으로 폭발 추정
현대EP 울산공장 폭발사고를 조사중인 경찰은 공정 가동 중 발생한 높은 열과 증기가 배출되지 않으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현대EP측이 지난 12일부터 사고 전날까지 해당 공정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였던 점에 주목하고 부실점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울산 무역수지 6개월 연속 흑자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통관기준 수출입 실적은 수출이 지난해 대비 56% 증가한 93억 6000만달러, 수입은 60.9% 증가한 77억 7000만 달러로, 15억 9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은 지난해 대비 49% 증가한 586억 50...
이상욱 2011년 08월 18일 -

밤새 악취 민원 잇따라
밤새 남구 삼산동과 북구 명촌동 등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쓰레기 섞는 냄새와 시큼한 냄새로 더운 날씨에도 창문을 열 수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울산시 등에 항의했습니다. 환경당국은 고온 다습한 날씨에 악취민원이 잇따르자 공단 일대에서 악취 추적에 나서고는 있지만 ...
최익선 2011년 08월 18일 -

내년도 UNIST 예산 증액..541억원 확정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내년도 울산과기대 예산이 기재부 심의결과 당초 395억에서 146억 늘어난 541억원으로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의원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카이스트와 유니스트 등 4대 과기대를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하기로 한 이후 예산지원 확대가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8월 18일 -

악취 공해로 주민 불편 잇따라
최근 북구 명촌동과 남구 삼산동, 옥동 등지에서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걸레가 부패하는 듯한 악취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고, 특히 밤 시간대에 악취가 더 심하다며 울산시와 각 구청 등에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와 해당 구청은 인근 기업체 등을 상대로 악취...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학교도서관 장서 수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 각급 학교 도서관의 학생 1인당 장서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중학교 도서관의 1인당 장서 수가 12.1권으로 전국 7대 도시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도서관의 1인당 장서 수는 20권으로 6위, 고등학교 도서관은 11.6권으로 4위로 ...
유희정 2011년 08월 18일 -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모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8\/18) 오전 11시 울산시당 내에 마련된 추모분향소에서 당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당은 고 김대중 대통령 2주기를 맞아 온갖 고난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신 고인의 뜻을 받들어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1년 08월 18일 -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 개막
올해로 열번째를 맞이하는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가 오늘(8\/18) 전국의 환경운동가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 첫날인 오늘은 울산대학교에서 태화강 생태계 복원사례 발표를 비롯해 기후변화와 물관리, 낙동강의 과제 등과 관련한 강 포럼이 열렸습니다. 또 오후 6시부터는 태화...
2011년 08월 18일 -

NT:울산]인지 훔쳐 수억 챙겨(수퍼완)
◀ANC▶ 소송이나 등기신청 때 붙이도록 돼 있는 인지와 증지를 훔쳐 수억원을 챙긴 전직 법원공무원 등 십여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법원 안 은행에서 팔리고 있는 인지와 증지 입니다. 인지는 주로 소송비용을 냈다는 증거로 붙이는데 한 장에 천원에서 최고 3만원짜리까지 있습니다. ...
홍상순 2011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