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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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위원장 단독후보 낙선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의 새 위원장을 뽑는 선거에 단독 출마한 장병윤 후보가 50%가 넘는 지지를 받지 못해 낙선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선거에 단독 출마한 장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한 결과, 장 후보 찬성률이 38.34에 그쳐 낙선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투표한 조합원 수 보다 17장의 투표 용...
최익선 2011년 08월 12일 -

범서 선바위공원 편의시설부터 설치
울산 12경 중 하나인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이 여름 피서철로 각광을 받으면서 울산시가 이 곳에 추진중인 선바위 공원을 조기에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0억 원을 들여 일부 편입 부지를 사들인 뒤 내년부터 부족한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부터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선바위 공원은 41만 제곱미터 ...
2011년 08월 12일 -

구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돼
오늘(8\/12) 오전 9시 50분쯤 모 구청 공무원 32살 김모씨가 북구 연암동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고 집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8월 12일 -

공장 사무실에 화재(영상-남부)
어제(8\/11) 저녁 6시 15분쯤 남구 여천동 진양화학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8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무실 전기 차단기와 연결된 콘센트에서 단락 흔적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1년 08월 12일 -

오늘 낮 최고 34.6도 올들어 최고
울산지방 오늘(8\/12)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0.4도 높은 34.6도 기록해 올들어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한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밤사이 시내 지역에는 열대...
이상욱 2011년 08월 12일 -

현대차 노조간부가 상사 폭행
남부경찰서는 오늘(8\/11) 술을 마시다 회사 간부를 폭행한 혐의로 현대차 노조 대의원인 45살 A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만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부서 관리직 상사인 48살 B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8월 11일 -

울산시 내년 예산편성 착수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편성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대내외 경제상황이 불투명해 내년도 예산도 긴축재정으로 편성하기로 했으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복지, 녹색성장과 신성장동력 확보 등 당면 현안 위주로 사업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예산편성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울산시 인터넷 홈페이지...
2011년 08월 11일 -

유니스트 신입생 경쟁률 7.41대 1
유니스트가 2012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75명 모집에 5천5명이 몰려 7.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4.91대 1보다 높은 역대 최고 경쟁률로, 유니스트는 전체 모집 인원의 90%를 수시 모집에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쟁률이 높은 것은 올해 쉬운 수능에 대한 우려로 수시 ...
홍상순 2011년 08월 11일 -

울산항에 전국 첫 민주노총 소속 항운노조
한국노총 산하 항운노조 체제의 울산항에 전국 처음으로 민주노총 소속의 새 노조가 설립됐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민주노총 운수노조 울산민주항운지부가 낸 노조 설립신고서에 이상이 없어 노조 설립 필증을 내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운지부에는 울산시 남구 여천동 울산항운노조의 조비 작업장 소속 조합원 4명...
최익선 2011년 08월 11일 -

현대차노조 항의집회 "파격적인 안 내놔라"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는 오늘(8\/11)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임단협 결렬 항의집회를 갖고 회사 측에 납득할 만한 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경훈 노조위원장은 "회사는 올해 임ㆍ단협 교섭에서 더 이상의 파국을 원치 않는다면 조합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파격적인 제시안을 내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
최익선 2011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