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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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개항 50주년 행사 추진위 구성
내년 9월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앞두고 울산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기념하기 위한 행사 추진 TF팀이 오늘(8\/24) 울산항만공사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울산시와 항만물류단체 등 12개 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TF팀은 앞으로 울산항 50주년 기념행사사업 구상과 예산 확보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울산항은 1963년 9...
설태주 2012년 08월 25일 -

논 면적 10년 사이 32% 감소
울산지역 벼 재배면적이 10년 사이 30% 이상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벼 재배면적은 2천2년 8천 552헥타르에서 해마다 감소해 올해는 5천 841헥타르로 32%나 줄었습니다. 이처럼 논 면적이 감소한 것은 농촌인구 감소와 공장.택지 개발에다 과수 밭작물 전환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
이상욱 2012년 08월 25일 -

'화물차량 연쇄 방화' 화물연대 지부장 구속
지난 6월 24일 화물차량 연쇄 방화사건에 개입한 혐의로 체포된 화물연대 울산지부장 45살 김모 씨에 대해 오늘(8\/25)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김씨는 화물차량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는 46살 Y모 씨 등 2명과 범행을 공모하고, 이들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도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
유희정 2012년 08월 25일 -

막바지 늦더위.. 낮 최고 30도
8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8\/2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기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휴일인 내일(8\/26)도 구름 낀 가운데 23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초부터 북상하는 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
유희정 2012년 08월 25일 -

속)'옹벽 붕괴' 오토밸리로 부실 공방
지난 23일 북구 화봉동 오토밸리로 2공구 1구간 일대 옹벽이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임시 복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에 태풍이 다가와 바로 복구를 시작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토사 유출 차단을 위해 옹벽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무너진 옹벽 위 도로는 ...
유희정 2012년 08월 25일 -

음주운전 차량 가로수 들이받고 전복(그림O)
오늘(8\/25) 새벽 2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강변그린빌 사거리에서 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SUV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 40살 배모 씨는 혈중 알콜농도 0.148%로 만취 상태였으며, 경찰은 배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08월 25일 -

불법 구인 직업소개소 집중 점검
불법 직업소개 행위를 막기 위해 직업소개소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이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한 달동안 무등록 직업소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소개요금 초과징수나 성매매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8월 25일 -

사전 투표 실시..내일 순회경선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 순회경선이 오늘(8\/25) 제주를 시작으로 개막한 가운데 내일(8\/26) 열리는 울산 순회경선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경선에서 ---가 승리한 가운데) 내일 치러지는 울산순회경선은 종하체육관에서 오후 2시부터 후보 4명이 지지 연설을 한 뒤 당원 대의원 223명이 현장투...
2012년 08월 25일 -

세계속의 영남알프스
◀ANC▶ 영남알프스를 국내외 대표 산악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정지작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세계 대표 산악관광 도시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마무리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신불산과 가지산 등 해발 천미터가 넘는 7개 준봉들로 이뤄...
2012년 08월 25일 -

(R)피해자 '두 번 운다'
◀ANC▶ 나에게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내 개인정보를 모두 알 수 있다면 얼마나 불안할까요, 피고인의 권리를 위해서라는데, 흉악범들에게 개인 정보를 낱낱이 공개하는 것이 더 큰 범죄를 부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고급 차량 53대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
이돈욱 2012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