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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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울산초등부지 등 2곳 압축
◀ANC▶ 울산 시립미술관은 울산초등학교와 울산교 등 중구쪽에 건립되게 됐습니다. 미술관 자문위원회는 격론끝에 두 곳의 후보지를 울산시에 추천했고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최종 입지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2천 16년이 개관 목표인 울산시립 미술관은 중구 울산초등학...
2012년 08월 23일 -

내일까지 50-100mm 많은 비
오늘(8\/23) 새벽부터 2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내일(8\/24) 오전까지 50-100mm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내려가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비가 차차...
서하경 2012년 08월 23일 -

온산항 화물선 벙커C유 670리터 유출(화면 예정
오늘(8\/23) 오전 0시 5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중국 선적 4천톤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 670리터 가량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 경비함 12척이 출동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현재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화물선이 탱크에 기름 넣는 작업을 하다가 부주의로 넘쳐 흐른 것...
설태주 2012년 08월 23일 -

동구청 국장, 뇌물수수 체포
울산시 동구청 소속의 A국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A씨는 울산시에 근무할 당시 시 건설사업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국장의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옥민석 2012년 08월 23일 -

<심층> 울산항 파행 장기화
◀ANC▶ 국내 최초로 개인부두가 도입된 울산항에 어찌된 일인지 수백억 짜리 부두가 무용지물이 되고, 어렵게 유치한 외자사업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의 애매한 태도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에서 요소 2천톤을 싣고 온 화물선입니다. ...
설태주 2012년 08월 23일 -

울산 땅값 0.13% 올라..거래는 감소
울산지방의 땅값이 지난달 소폭 올랐지만 거래량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7월 전국 지가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땅값 상승률은 0.13%로 전국 평균 0.07%보다 높았지만 거래량은 4천3백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나 줄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8월 23일 -

울산 대학, 취업률 상위권
울산지역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률이 전국 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부 발표에 따르면 울산과학대학의 취업률은 70.5%를 기록해 전국 전문대 5위에 올랐고 울산대도 취업률 51.6%로, 전국 대학 중 1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취업률은 비 수도권 지역 대학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입니다.\/\/\/
옥민석 2012년 08월 23일 -

울산항 1천만 달러 외자유치 무산 위기
울산 신항 6번 선석 운영사인 LS니꼬 동제련이 일본 나까가와사와 합작으로 외자 1천만달러를 유치해 만든 대규모 액체저장시설 사업이 울산 해양항만청의 반대로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신항 남항부두 6번 선석은 광석 전용이므로 액체화물 유치는 맞지 않다며 석유화학물 운반선에서 21킬로리터 규...
설태주 2012년 08월 23일 -

공공병원설립 대선공약 채택 촉구
건강을 생각하는 울산연대가 오늘(8\/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형 공공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연대는 울산시가 각 정당의 대통령 후보들에게 종합병원급의 공공병원 설립을 지역공약으로 채택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울산연대는 약사회 울산지부, 울산대학교병...
2012년 08월 23일 -

울산시 채무비율 꾸준히 개선
지방채 발행에 따른 울산시의 채무비율이 매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 집계결과 울산시의 지난해 채무비율은 전체 예산의 21.7%를 기록했고 올해는 18%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시의 채무액은 5천 800억 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2012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