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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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밀양 삼랑진 철도 건의
울산시가 KTX 울산역세권 활성화와 양산과 밀양 등 인근 도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덕하-KTX 울산역-밀양 삼랑진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동남권 동반 성장을 위해 오는 2천 14년 국가철도망 수정계획 수립때 울산-삼랑진 간 철도건설 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대선 공약 채택도 각 후보...
2012년 11월 26일 -

동구 주택가 돌며 13차례 성폭행
울산 동부경찰서는 동구 지역 주택가를 돌며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2살 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4일 새벽 3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17살 강모 양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13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 -

검찰 "김홍일, 정신 이상 없다"
◀ANC▶ 자매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홍일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김홍일이 정신 이상자가 아닌 계획적인 범죄자"라며, 최고의 중형을 구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대 자매를 무참히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홍일. 한 달전 1차 공판 때보다 부쩍 살이 오른 모습...
유영재 2012년 11월 26일 -

대선D-23>여야 일제히 필승 출사표
◀ANC▶ 내일(11\/27)부터 시작되는 대선 공식선거 운동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선대위도 일제히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양자대결 구도속에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가 준비된 여성대통령, 준비된 캠프를 기치로 필승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012년 11월 26일 -

행감>전문성 높여야
◀ANC▶ 울산시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사무감사 열의는 높았지만 대부분 국정감사에서 거론된 내용이 반복돼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등 3당 체제로 재편되면서 전례없이 강도높은 감사를 예...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울산가정법원' 설치법안 발의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이 울산에 가정법원을 설치하는 내용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울산에 가정법원이 없어 시민들이 가정보호와 가사사건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계부처 의견 조율과 예산확보 등을 추진해 울산에 가정법원이 설치...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 이어져(내용추가)
연말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성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울산본부 임직원들은 오늘(11\/26) 오전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탄 2만 장, 금액으로는 천 300만 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기탁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도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천만...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 -

"울산시설공단, 임직원 친인척 특혜채용"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의 친인척을 특혜채용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천병태 시의원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이사장의 동생과 고위간부의 4촌 등 임직원의 친인척 4명을 특혜채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엄주호 이사장은 공개모집과 엄정한 심사를 통해 채...
이상욱 2012년 11월 26일 -

(R)이웃이 흉악범으로
◀ANC▶ 주택가를 돌며 여성 11명을 성폭행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출귀몰 숨어 다니며 4년 넘게 연쇄 성폭행을 저질렀는데,잡고 보니 이웃에 살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새벽 2시 30분. 한 남자가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듯하더니 다시 길거리로 나갑니다. 2시간쯤 지...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 -

주택 인허가 67.5% 증가..상당수 원룸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 인허가 실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올 들어 지난달까지 주택 건설 누적 인허가 건 수는 8천 713가구로 최근 3년 평균 실적보다 67.5% 늘었습니다. 특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가구인 도시형 생활주택이 지난해보다 95.4% 증가한 1천 620건을 기...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