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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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운노조 노무공급독점권' 인정 어렵다
지난해 11월 420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 국가 비귀속 개인부두로 문을 연 뒤 항운노조와의 마찰로 개점휴업 상태인 태영GLS가, 항운노조의 노무공급 독점권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태영GLS는 울산지법이 지난 15일 항운노조에 부두 출입금지를 판결한 것과 관련해 "판결문이 항운노조의 노무공급 독점권을 인정...
설태주 2012년 11월 22일 -

(R)버스파업 중단..큰 혼란 없어
◀ANC▶ 아침 한 때 운행을 중단했던 울산지역 시내버스가 아침 7시부터 정상 운행에 복귀했습니다. 출근 시간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는 했지만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출근하는 시민들로 북적여야 할 버스정류장이 평소보다 한산합니다. 버스도 평소 승객의 절반 정도만 태운 ...
이돈욱 2012년 11월 22일 -

대기업 노동단체장 선거법위반 벌금 150만원
울산지법 제 2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전직 노조위원장 오모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결성한 노동단체의 추진위원장인 오씨는 지난 4월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노동단체 유인물을 통해 새누리당에 반대하는 내용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2년 11월 22일 -

(대선 D-27)선거운동 체제전환
◀ANC▶ 대선 후보등록이 사흘(투데이: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지역 여야 대선캠프도 출정식 준비 등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사무실을 붉은색으로 단장하고 선거운동 모드로 전환했...
2012년 11월 22일 -

공원에서 흡연하다 2명 첫 적발
지난해 11월부터 울산지역 금연단속구역 조례가 공포된 뒤 2명이 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돼 처음으로 2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1\/21) 금연구역인 울산대공원과 십리대숲공원 등에서 흡연자 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공원과 버스승강장, 유적지 등 100여 군데가 금연구역...
2012년 11월 22일 -

울산 연구기관 17개 설립…"R&D 확충"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에 나선 울산시가 공공·민간출연 연구기관 17개를 설립했거나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정부와 시, 민간이 출연한 한국 화학연구원 신화학 실용화센터와 친환경 청정 기술센터 등 연구기관 9개를 유치해 현재 운영 중이고 8개를 2016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30년...
이상욱 2012년 11월 22일 -

이채필 장관,"비정규직 3천명 이상 고용해야"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11\/22) 울산에서 열린 노사민정 간담회에서 "현대자동차는 현재 정규직화하려는 사내하청 근로자를 3천명보다 더 많이 고용하고,시기도 계획하고 있는 2천 15년보다 앞당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특별협의를 벌였지만 결실이 없어 안...
이상욱 2012년 11월 22일 -

화학연구원*유니스트와 협약 체결
울산시와 한국화학연구원, 유니스트가 오늘(11\/22) 오전 울산시청에서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동연구와 고급인력양성은 물론 유니스트 졸업생의 지역 연구원 채용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2천 16년까지 생활밀착형 정밀화학 소재개발과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개...
2012년 11월 22일 -

혁신도시 분양..땅값 상승률 전국 2위
지난달 울산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10월 울산지역 땅 값 상승률은 0.16%로 세종특별자치시 0.34% 다음으로 높았고, 순수 토지거래 필지도 1백 959천㎡에 1천 304건으로 지난해보다 9.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혁신도시 단독 주택지 분양이 시작돼 땅...
설태주 2012년 11월 22일 -

이채필 장관>"3천명 이상 채용하라"
◀ANC▶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울산을 방문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회사는 3천명 이상 고용을 약속하고 비정규직 노조는 고공농성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송전탑 고공농성이 40일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
옥민석 201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