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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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부츠 부작용 주의!!
◀ANC▶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하고 멋도 낼 수 있는 부츠 찾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츠를 오래 신으면 부작용이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와 건강,나윤희 캐스터 입니다. ◀END▶ ◀VCR▶ 겨울 추위가 시작되는 절기상 '소설'이 지나면서 거리에는 부츠로 멋을 낸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
이상욱 2012년 11월 25일 -

택시요금 인상시기 결정 못해
현재 기본요금을 2천 200원에서 2천800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울산지역 택시요금 개편안이 지난달말 물가대책위원회를 통과해 확정됐지만 울산시가 인상시기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때문에 다음달에 인상할지 아니면 내년으로 넘길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
2012년 11월 25일 -

암각화 보존 내년 정부와 합의 촉구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을 놓고 10년째 울산시와 정부가 해법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내년에는 꼭 합의점을 찾아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 행자위는 대곡천 암각화 군(群)을 유네스코 등재하기 위한 문화재청의 학술용역이 연말 완료되고 내년 2월까지는 울산시의 ...
2012년 11월 25일 -

원룸 불법개조 495건 무더기 복구명령
원룸 주택의 불법개조 실태를 고발한 울산MBC 보도 이후 울주군이 원룸 일제 조사를 실시해 불법행위가 드러난 495건에 대해 무더기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점검대상은 2천7년 이후 사용승인된 6가구 이상 다가구 주택 1천23개 곳으로, 무단증축 368건, 가구수 증설 127건 등 모두 495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
설태주 2012년 11월 25일 -

자전거 상해보험 인기…보험사는 적자
일부 자치단체가 주민을 위해 가입한 자전거 상해보상보험의 보험금이 보험료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 북구가 올해 보험사로부터 주민이 받은 보험금이 75건에 6천 130만원, 남구 1백건에 1억 6천만원으로 보험 가입비를 초과했지만, 자전거도로가 부족한 동구는 5천6백만원 가입에 1천2백만원 지급에 그...
설태주 2012년 11월 25일 -

(R) 가을 끝..겨울 시작
◀ANC▶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초겨울 쌀쌀한 기운이 늦가을 정취를 밀어낸 휴일 표정을 최지호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산사에 초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단풍이 우거졌던 나무 아래는 낙엽이 수북히 쌓였고, 두꺼운 겨울 옷에 마스크와 목도...
최지호 2012년 11월 25일 -

(R) 걸으며 역사체험
◀ANC▶ 중구 학성산에 조성된 역사체험 탐방로에서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도심속 이색 체험을 만끽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말끔하게 정비된 숲 속 길에 사람들의 발 길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울산MBC에서 출발해 학성공원까지 이어지는 5.7k...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울산모비스, 홈에서 파죽의 7연승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홈에서 KGC인삼공사를 81 대 68로 완파하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늘(11\/24)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경기에서 외국인선수 라틀리프가 21점 18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하고 문태영도 21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단독선두 자리에 오른 울산모비스는 7...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5백만원 뇌물 한수원 간부 집유 3년
울산지법은 납품업체로부터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49살 남모 팀장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 추징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씨는 지난 2010년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에 근무할 당시 납품계약 때 편의를 봐달라는 취지의 청탁과 함께 원전 납품업체 관계자에게...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상패가게 화재..천 7백만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11\/24) 새벽 6시 2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상패가게에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워 천 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가게에 사람이 없었고 상패 제작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누전 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