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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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견 특별협의 성과없어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하는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오늘(12\/6) 오후 3시 울산공장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12\/7) 전면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열린 이번 특별협의에서, 노사 양측은 의견조율에 나섰지만 불법파견 인정 등 원론적 수준의 공방만 벌이다 끝났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일단 실무교섭을 ...
옥민석 2012년 12월 06일 -

SK에너지,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열어
오늘(12\/6) 오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광장에서 울산자원봉사센터와 SK에너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9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김장 나눔 행사에는 각급 기관 단체장도 참석해 배추김치 만 5천 포기를 담갔으며, 지역농가와 계약재배를 해서 공급받은 김장 재료를 사용해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
2012년 12월 06일 -

신부 가출> 중개업체 배상하라
◀ANC▶ 요즘 결혼하는 열쌍 가운데 한쌍이 국제결혼일 정도로 국제결혼이 늘고 있는데요, 외국인 신부가 보름도 안 돼 가출했다면 결혼 중개업체가 배상해야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50살 김모씨는 지난 2010년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베트남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혼인신...
옥민석 2012년 12월 06일 -

원정 백화점 절도 가족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6) 사람이 많고 혼잡한 세일행사 기간 동안 울산과 부산의 백화점을 돌며 의류 등을 훔친 혐의로 59살 최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자매와 모녀 지간인 이들은 경남 진해와 경북 경주 등에 살면서 세일기간 주말을 이용해 울산과 부산의 백화점을 돌며 14차례에 걸쳐 740만원 상당의 ...
이돈욱 2012년 12월 06일 -

울산 선용품 매출 1조 3천억원 전망
지난해 1조 2천억원 규모였던 울산 지역 선용품 매출이 올해는 1조 3천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올해 울산항 선용품 매출이 지난 9월까지 9천 6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8% 늘어나는 등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용품은 선박에 필요한 식품과 일용잡화, ...
이돈욱 2012년 12월 06일 -

ND;울산] 일가족 절도 '나들이'\/수퍼
◀ANC▶ 서로 다른 곳에서 살다가 주말이면 함께 모여 백화점으로 도둑질을 하러 다닌 일가족이 붙잡혔습니다. 마치 쇼핑을 하듯 몰려다니며 물건을 훔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여성이 화장품 진열대에 다가가 점원에게 말을 겁니다. 손님을 가장한 다른 여성이 점원을 불러 시선을 돌리자 재...
최익선 2012년 12월 06일 -

'KTX 타면 탈수록 이익'
◀ANC▶ KTX 개통으로 울산지역 이용객 전체적으로 매년 수백억원의 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KTX의 편리성 때문에 울산을 빠져 나가는 자금 역외 유출도 점차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평일 오후 시간. 울산역에 도착하는 열차마다 승객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유영재 2012년 12월 06일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주말(내일)울산 방문
지난 10월 초 울산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했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주말인 이번 토요일(내일)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지역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박근혜 후보의 일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내일 경북과 울산권의 거점지역을 순회하며 지지층을 결집하고 부동층 흡수에 나설 ...
2012년 12월 06일 -

대선 현수막 훼손한 50대 여성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6)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 우정동에 설치된 박 후보의 현수막 얼굴 부위를 30cm정도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달 27일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이돈욱 2012년 12월 06일 -

지역 여야,첫 TV토론 평가 제각각
어제(12\/4)밤 열린 첫 대선 후보 TV 토론과 관련해 지역 여야는 서로 유리한 해석을 내놨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박근혜 후보가 새로운 정치, 정치 혁신에 대한 청사진과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확고한 각오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문재인 후보가 네거티브 공방속에서도 정책토론을 ...
201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