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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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잔소리에 부인 살해(네트)
◀ANC▶ 70대 할아버지가 전화통화를 짧게 하라는 잔소리에 격분해 부인을 살해했습니다. 홧김에 일어난 우발적인 범행이었지만 이 할아버지는 평소 외도를 일삼다 자주 부인과 말다툼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79살 강모 할아버지와 76살 이모 할머니가 말다툼을 벌인 건 어제 밤 9시...
최지호 2012년 12월 04일 -

노조 간부,공장에서 음주운전하다 뺑소니
동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공장 안에서 운전하다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6시쯤 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퇴근하던 구내식당 직원 이모 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2월 04일 -

도로에 뛰어든 개 피하려다 차량 뒤집혀(화면-남부)
어제(12\/3) 저녁 7시 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도로에서 34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갑자기 뛰어든 개를 피하려고 급하게 핸들을 꺾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유희정 2012년 12월 04일 -

딸기> "씻지 말고 드세요"
◀ANC▶ 겨울철 입맛을 살려줄 딸기가 막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친환경 인증 딸기' 수확현장을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탐스럽게 익은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제 막 출하되기 시작한 이 곳 하우스 딸기는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여러 차례 수확이 가능합니다. 화...
유영재 2012년 12월 0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수위 높인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4) 울산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수위를 더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12\/5) 주야 2시간 부분파업과 오는 7일 전면파업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회사측이 불법파견과 관련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다음주에는 파업 수위를 더 높이겠다고 주...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상습행패 보복범행 30대 징역 3년
상습적으로 행패를 피우는 것을 신고한 사람에 앙심을 품고 보복범행까지 한 30대에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기소된, 37살 서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5월 경남 양산의 한 목욕탕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을 주인 이모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이씨...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잔소리에 격분 부인 살해 70대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4)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해 부인을 때려 숨지게 한 78살 강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어제(12\/3) 저녁 8시 30분쯤 남구 선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75살 이모씨가 전화를 빨리 끊으라며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할머니의 머리를 벽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
최지호 2012년 12월 04일 -

경찰,불법건축물 사용 KCC공장장 소환조사
경찰이 하천부지에 무단 점유한 불법 건축물을 31년 동안이나 사용한 울산 KCC언양공장장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는 KCC언양공장 관할 행정기관인 울주군이 지난 9월 건축법 위반혐의로 KCC 법인과 대표 이사를 경찰에 고발한 데 따른 것입이다. 경찰은 공장장을 상대로 불법 건축물이 들어선 과정...
이상욱 2012년 12월 04일 -

전현직 지방의원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진보정의당 김진영 시의원과 무소속의 황세영 중구 의원 등 전현직 지방의원 9명이 오늘(12\/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정권교체는 시대적 과제이며 노동이고 민생이라며, 민주, 진보진영이 연대해 문재인 후보에게 힘을 모으자...
2012년 12월 04일 -

(R)(수퍼)잔소리에 부인 살해
◀ANC▶ 70대 할아버지가 50년 넘게 함께 살아온 아내를 홧김에 살해했습니다. 전화 통화를 짧게 하라는 아내의 잔소리가 살해 이유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79살 강모 할아버지와 82살 이모 할머니가 말다툼을 벌인 건 어제 밤 9시쯤. 할아버지의 전화 통화가 길어지자, 할머니가 통화료가 많이 나온다...
최지호 2012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