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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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강한 바람..낮 최고 6도
오늘(12\/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13.9도의 기온분포로 평년보다 따뜻했습니다. 그러나 밤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12\/4)은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밤사이 내륙과 해안지방에 각각 강풍예비 특보와 풍랑...
최지호 2012년 12월 03일 -

(R)교묘한 총기 밀수<단독>
◀ANC▶ 불법 총기를 국내로 몰래 들여오는 밀수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입힐만큼 위험한 불법 총기의 밀반입이 계속되면서 당국이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관의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하는 여러개의 가방 속에 장총 부품이 ...
유영재 2012년 12월 03일 -

주택 가격 0.1% 상승..단독.연립↑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가격이 단독과 연립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달보다 0.1% 올랐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10월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단독이 0.3%, 연립이 0.4% 오른 반면 아파트는 전체적으로 가격 변동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역 별로는 아파트 가격이 근로자 수요가 꾸준한 울주군이 전달...
설태주 2012년 12월 03일 -

홍명고 이전시 신설 온산고 수용
울산시 교육청이 홍명고 이전 계획에 따른 울주군 남부권 신설고교 등과 관련한 시의회 한동영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신설 온산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학생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온산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부지매입비 17억원을 반영했으며, 교과부로부터 설립지원비 98억원에 ...
2012년 12월 03일 -

[무역의 날 기획3]오일허브>우리가 주역
◀ANC▶ 내년부터 오일허브 사업이 착공될 울산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액체화물 선박들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1척당 많게는 우리나라 하루 사용량과 맞먹는 원유를 실어나르는 수출입 현장을,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 세계에서 온 초대형 선박들로 가득한 울산앞바다 7km 해역입니다. 도선사...
설태주 2012년 12월 03일 -

새누리당 조용한 유세..민주당 한명숙 방문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위한 유세전이 시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춘상 박근혜 후보 보좌관을 애도하는 차원에서 율동과 로고송을 자제한 채 주요 거점지역에서 차분한 선거전을 전개했습니다. ...
2012년 12월 03일 -

택시요금 인상시기 내년으로 연기
택시 기본요금을 2천 200원에서 2천 800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울산지역 택시요금 인상 시기가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물가대책위원회를 거쳐 택시요금 인상 개편안을 확정했지만 연말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감안해 내년 1월 이후로 인상시기를 미뤘습니다. 4년만에 단행된 이번 택시요...
2012년 12월 03일 -

신고리 1,2호기 오는 4일 준공
울주군과 맞닿은 부산시 기장군의 신고리 원전 1, 2호기가 7년 간의 준비 끝에 오는 4일 현지에서 공식 준공식을 갖습니다. 2천11년 2월과 지난 7월부터 각각 상업운전을 시작한 신고리 1,2호기는 건설에 4조 7천억원이 투입됐으며, 울산시 전체 전력 소비량의 56%인 160억 kWh(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연간 생산할 계획입니...
설태주 2012년 12월 02일 -

울산 혁신도시 옹벽 2번째 붕괴 균열(VCR O)
오늘(12\/2) 새벽 1시쯤 울산 우정 혁신도시내 IS 동서가 시공 중인 아파트 건설 현장 뒷편 옹벽이 무너져 균열이 발생했습니다. 무너진 옹벽은 높이 40미터, 길이 125미터로 폭 3~5미터 가량의 균열이 7곳에 걸쳐 발생해 현장 접근이 차단됐습니다. LH는 아파트 건설사가 안전 규정을 무시하고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사고...
설태주 2012년 12월 02일 -

임용고시 준비 20대 18층서 투신(그림X)
오늘(12\/2) 오후 1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28살 홍모 씨가 18층 자신의 집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홍씨가 고시 준비로 수 년째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는 가족들의 말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
이용주 2012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