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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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원 불법 이자 챙긴 신협 임직원 5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대출을 해주고 6억원대의 불법 이자를 챙긴 혐의로, 울산의 모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등 임직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상인 등 고객 천 456명에게 70억원의 대출을 해주면서 법정이자 49%를 훨씬 초과한 연 100-200%의 높은 이자를 받아 6억 7천만원의 부당 이익...
유영재 2012년 12월 27일 -

NT;울산]신혼부부가 위폐 제조..유통
◀ANC▶ 5만원권 위조 지폐를 만들어 재래 시장에 유통시켜 잔돈을 받아 챙기던 신혼 부부가 검거됐습니다.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데, 더 형편이 어려운 노점상 할머니들이 주로 피해를 당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두 달전 결혼한 신혼부부가 위조한 5만원권 지폐입니다. 진짜 돈의 앞, 뒷면을...
최익선 2012년 12월 27일 -

성금 (12\/2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자동차 공조회 3천125만원 썬시스템 이진용 천만원 경남은행 임직원일동 천만원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천만원 수암교회 502만원 UBC울산방송 보도국장 박용주 500만원 울산항운노동조합 조합원일동 415만원 방어진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 300만원 (주)한주 ...
이용주 2012년 12월 27일 -

회야강 하구 모래 퇴적..조류 변화가 원인
마리나항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의 모래 퇴적 원인은 조류 변화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회야강 하구 모래퇴적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실시한 중간 용역 결과, 진하해수욕장의 조류가 명선교 방향으로 흐르는 가운데 여름철 강의 퇴적작용과 겨울철 해안으로 이는 높은 파도로 모래 퇴적이...
설태주 2012년 12월 27일 -

(오후)장애인 부부 합동 결혼식 열려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복돋아 주기 위한 장애인 부부 합동 결혼식이 오늘(12\/27) 오후 문수월드컵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울산YWCA가 올해로 12번째로 마련한 오늘 장애인 부부 합동결혼식에는 장애인 단체와 가족, 친지들이 참석해 축복을 기원했습니다. 울산YWCA는 지금까지 장애인 부부 54쌍의 결혼식을 주선했...
2012년 12월 27일 -

수정(CG+그림)울산시 새해 정기인사 단행
울산시가 내년 1월 1일자로 3급 승진자 4명을 비롯해 5급이상 112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오늘(12\/27) 단행했습니다. ------------CG시작------------------------- 이번 정기인사에 따라 박영길 총무과장이 복지여성국장, 최광해 남구 건설도시국장이 종합건설본부장, 김종석 감사관이 북구 부구청장으로 승진 발령됐고,곽...
2012년 12월 27일 -

혁신도시 지하 저류조 내년 하반기 착공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지하 자류조가 오는 2천14년말 완공 목표로 내년 하반기에 착공합니다. 지하 저류조는 저지대 침수를 막기 위해 지하에 대형 빗물저장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혁신도시 저류조는 6만 3천여 톤 규모로 건설됩니다. 사업비는 240억 원으로, 이 가운데 국비 150억 원이 지원됩니다.\/\/\/
2012년 12월 26일 -

이북 5도민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이북 5도민들을 격려하기 위한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늘(12\/26) 울산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만남의 날 행사에는 이북 5도민들과 북한이탈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향의 봄 등을 부르며 떠나온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화합을 다졌습니다. 울산지역 이북 5도민회에는 6만 8천여 명의 ...
2012년 12월 26일 -

각계각층 기부 행렬 이어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각계 각층의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농협 조합운영협의회 임직원들은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천만 원을 모아 울산시에 기탁했습니다. 또 울산개미봉사회는 회원 110명이 한 해 동안 구두를 닦아 모은 돈 206만 5천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2월 26일 -

기업체, '1급 발암물질 저감' 약속
울산의 주요 석유화학업체가 1급 발암물질을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SK에너지와 S-OIL, SKC울산공장,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공업 등 10개 업체와 '유해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부타디엔을 각...
이상욱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