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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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 본사 압수수색..수사 확대
울산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현장소장이 구속된 데 이어, 해경이 원청 시공 건설회사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26) 울산 신항 북방파제 3공구 원청회사인 한라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한라건설 현장소장 46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교육청, 234명 정기 인사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 1월 1일자로 울산지역 초, 중등 교육공무원 일반직과 기능직 23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정일교 총무과장이 지방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정책관에 임용되는 등 13명이 승진했습니다. 또 기능직공무원 가운데 일반직 전환 시험을 통과한 7급 11명 등 98명이 신규 임용돼 각급...
옥민석 2012년 12월 26일 -

오일허브도 '대형선 불가'..효율성 우려
울산 신항 컨테이너 부두가 대형 선박이 들어오지 못해 원양항로 유치에 실패한 가운데 울산의 미래 산업인 동북아 오일허브에도 초대형 선박 접안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2천 16년부터 조성 예정인 오일허브 2단계 남항지역 3개 선석에 당초 30만톤급 초대형 원유선 유치를 계획했지만 항로 폭이 좁...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외솔도서관 '내년 한글날에 개관'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 옆에 외솔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엽니다. 중구청은 외솔 기념관 인근의 건물과 부지를 사들여, 도서관으로 개조한 뒤 내년 10월 9일 한글날에 맞춰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솔 기념관에는 현재 만 2천권의 한글 관련 서적이 있지만 공간 부족으로 일부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2년 12월 26일 -

외국인 직접투자 35억 달러..석유화학 1위
울산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이 최근 크게 늘면서 113개 업체에 35억 3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외국인의 울산지역 투자는 업종 별로 석유화학이 69.7%로 가장 많고, 금속과 전기전자가 뒤를 이었으며, 나라 별로는 일본이 9억 달러로 가장 많고, 미국과 독일 순이었습니...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가구당 빚 3천850만 원..비교적 양호
울산지역의 가구당 재무 건전성이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 울산지역 가구당 평균 자산액은 3억 1천 107만원으로, 평균 부채액 3천 850만 원을 뺀 순 자산은 2억 7천 257만원이었습니다. 빚이 있는 가구만을 기준으로 한 평균 부채는 전국 평균...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울산 제조업 출하액 전국 12.9% 차지
울산지역 제조업 출하액이 172조로 전국의 12.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출하액은 12.9%로 호남권 전체 12.5%보다 많고, 대구*경북권의 13.6%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5인이상 제조업체 평균 종사자 수는 71명...
이돈욱 2012년 12월 26일 -

올 겨울 전력사용량 최고치 경신
추운 날씨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늘(12\/26) 울산의 전력사용량이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전력 신울산전력소는 오전 10시 25분 울산지역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이 3천 819메가와트로 올 겨울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올 겨울 강추위가 이어져 전력 사용량이 계속 늘 것으로 보인...
이용주 2012년 12월 26일 -

성금 (12\/26)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자동차 임직원일동 3억8천만원 현대중공업 임직원일동 2억3천 7백69만 7천원 울산농협 관내 조합장 일동 천만원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 7백만원 울산레미콘공업 협동조합 5백만원 대한유화(주) 버들회 5백만원 삼영순화 5백만원 (주)청정씨앤씨 대표이사 김연...
최지호 2012년 12월 26일 -

현대중, 월급 우수리 모아 2억여 원 기부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한 해 동안 월급 우수리를 모은 돈 2억 3천 700여만 원을 오늘(12\/26)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임직원 2만 6천여 명은 지난 2010년부터 3년 동안 매달 급여와 상여금 중 천원 미만의 돈을 떼어 성금을 모으고 있으며, 올해까지 모두 6억 천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성금은 소아암...
유희정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