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일) 울산지역 산업보안협의회 발족
울산지역 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산업보안협의회가 발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산업보안협의회는 경찰과 울산지역 대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상공회의소 등 산업 기술 관련 기관의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돼, 기술 유출 예방 교육과 기술 유출 범죄 첩보 수집 활동 등을 펼칩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해 5...
유영재 2012년 12월 23일 -

연말 역류성 식도염 주의(날씨와 건강)
◀ANC▶ 연말을 맞아 술자리 잦으시죠? 이 연말 모임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술인데요, 이 때문에 요즘 역류성 식도염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날씨와 건강>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회사원인 30대 후반의 정풍용씨는 최근 목과 가슴 사이에 복숭아 씨가 걸려있는 것 같은 답답함을 느...
옥민석 2012년 12월 23일 -

울산 최초 외국인 자율순찰대 출범(일)
울산 최초의 외국인 자율순찰대가 오늘(12\/23)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외국인의 자발적 치안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외국인 자율순찰대는 중국과 베트남, 스리랑카 등 각국의 외국인 5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외국인 자율순찰대는 외국인 밀집주거지역인 야음*장생포동을 중심으로 매...
이돈욱 2012년 12월 23일 -

작업선 침몰 10일(11일)째..인양 본격화
울산 앞바다의 작업선 침몰 사고가 열흘(11일)째 접어든 가운데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인양작업이 시작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실종자 확인을 위해서는 침몰선 인양이 시급하다며, 내일(12\/24) 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인양계획 설명회를 연 뒤 27일부터 인양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사고 해...
설태주 2012년 12월 23일 -

데스크의 窓>대통령에 바란다
◀ANC▶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된 박근혜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시설 부터 울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굵직한 울산공약을 내세웠는데,앞으로 어떻게 실천을 해 나가는 지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스크의 창, 이상욱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박정희 전 대...
이상욱 2012년 12월 23일 -

경찰이 음주단속 피해 도주하다 붙잡혀
현직 경찰관이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려다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23) 새벽 6시40분쯤 동부경찰서 전하지구대 소속 최모 경사가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을 거부하고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최 경사...
최지호 2012년 12월 23일 -

(R) 안심하고 먹어요!
◀ANC▶ 웰빙 바람을 타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데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와 학교가 직거래를 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김세로 기잡니다. ◀VCR▶ 경남 함안의 한 초등학교 점심시간. 아이들이 먹고 있는 쌀과 반찬은 모두 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입니다. ...
2012년 12월 22일 -

해경, 일본에 실종자 수색협조 요청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사고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해경이 일본에 수색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남해 지방해양경찰청은 동해안 조류의 특성상 일본 측 해역으로 실종자가 밀려갔을 가능성이 크다며,일본 해상보안청 협조요청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까지 경비함정 171척과 구조선 258척,...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울산 가구당 소득 전국 1위
울산의 가구당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평균소득은 5천 90만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5천 만원을 넘어섰으며, 2위인 서울의 4천 850만원 보다 2백만원 이상 높았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가구당 소득은 3천 7백 58만원으...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스티로폼 재생업체 불..1억원 피해(화면:남부소방서)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구 남구 용잠동 한 스티로폼 재생업체에서 불이나 공장 한 동을 모두 태워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점심시간에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스티로폼에 순식간에 불이 옮겨 붙어 재산피해가 컸습니다. 소방서는 스티로폼 파쇄기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