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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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언양공장 "2016년까지 이전 못한다"
KTX 역세권 개발 예정지내 국유지를 불법 점유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이 울산 도시개발공사의 조기 이전 요구를 거부하고 2천16년까지 공장 가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공장 이전부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기간에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이행강제금 등을 내더라도 역세권 개발이 완료...
설태주 2013년 02월 09일 -

시민 소장 문화재 무료 소독
울산박물관이 시민이 소장한 문화재를 무료로 소독해 줍니다. 울산박물관은 서화와 회화, 목가구, 섬유 등 곰팡이나 해충으로 손상을 입기 쉬운 소재로 만들어진 문화재를 매년 한 차례씩 무료로 훈증 소독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무료 소독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박물관에 접수하면 됩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2\/9)노인 무료 의치사업 3억여 원 투입
울산시가 올해 노인 무료 의치사업에 3억여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무료 의치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230여 명으로, 구군 보건소별로 신청을 받아 위탁 의료기관에서 시술한 뒤 1년간 사후관리를 받습니다. 신청은 중구와 남구, 울주군은 오는 22일까지, 동구와 북구는 수시접수를 ...
2013년 02월 09일 -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 운영(토)
남구청은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28명으로 구성된 계도반은 오는 7월까지 6개월 동안 남구의 상습교통 정체지역에 배치돼 계도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부터 운영된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은 255명...
이돈욱 2013년 02월 09일 -

침몰 작업선 본체 인양 설 이후로 연기
지난해 12월 울산 신항 건설 현장에서 침몰한 콘크리트 타설선 석정 36호 본체에 대한 인양이 설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침몰한 2천6백톤 바지선의 뒷쪽이 뻘 속에 묻혀 있고, 사고해역의 기상 악화가 계속돼 설 이후에 선체를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인양된 상부 구조물은 소유자인 ...
최익선 2013년 02월 09일 -

국민권익위, 울산에서 이동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0일 울주군청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동신문고를 통해 행정기관의 처분 등과 관련한 고충이나 불편 사항, 기타 법률에 대한 상담을 실시합니다. 한편 이번 이동신문고에는 이성보 국민권익위원회장이 참석해 울주군 청량면 쌍용하나빌리지 재해위험 해소와 웅촌면 와지...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유럽 무역사절단 파견 기업체 모집
울주군과 대한 무역진흥공사는 유럽에 종합 무역사절단으로 방문할 기업체를 모집합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헝가리를 방문하며, 파견 업체로 선정되면 현지 바이어 알선과 수출상담 시 통역 지원과 각종 활동비용을 지원받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체는 오는 28일...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연휴 첫날 강추위.. 귀성 행렬 본격 시작
오늘(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로 매우 춥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은 영상 5도에 머물겠습니다. 설 연휴 첫날을 맞아 새벽 6시 현재까지 고속도로를 통해 4천 500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가면서, 상습 정체구간에서는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2만 5천여 대의 차량이...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울산박물관 시민 유물기증 잇따라
울산박물관에 일반 시민들이 유물을 잇따라 기증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올들어 시민 7명이 유물을 기증한 가운데 상평통보 등 화폐를 비롯해 고래뼈, 일제시대 졸업장 등을 보내왔습니다. 박물관은 지금까지 200여 명이 소장가치가 있는 4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2월 09일 -

울산 '포돌이 양심방' 787만 원 접수
경찰이 업무와 관련해 받은 금품을 자진 신고하는 '포돌이 양심방'에 지난해 787만 5천 500원의 금액이 접수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지방경찰청 '포돌이 양심방'에 접수된 금품은 113건으로, 음식류가 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이 3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접수한 금품 중 56건은 제공한 사람에게 돌려줬고, 48...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