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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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 작수천에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작수천 명소화 사업이 문화체육 관광부로부터 국민여가 캠핑장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국회 문방위소속의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2년간 국비 10억원 등 모두 72억원이 투입돼 작수천 일대에 오토캠핑장과 숲속캠핑장 등 각종 ...
2013년 02월 08일 -

일성, 회생안 인가..경영정상화 '청신호'
기업 회생 절차가 진행되던 울주군 온산공단 내 일성이 오늘(2\/7) 울산지법에서 기업회생안을 인가받았습니다. 일성은 이에따라 청산 대신 회사를 존속시킬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10년간 법정관리를 받는 동안 해외 수주 등 경영 정상화가 가능해졌습니다. 플랜트기자재 제조업체인 일성은 연간 2천억원대 수출 실적을 ...
설태주 2013년 02월 08일 -

원거리 고교 배정 불만 고조
고등학교 원거리 배정에 반발하는 학부모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어제(2\/7) 발표한 일반계 고교 라군 배정 결과, 북구 매곡지역 중학교 졸업생 백여명이 인근 호계고 대신 통학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는 무룡고로 배정되자,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매곡 지역에 ...
유영재 2013년 02월 08일 -

경찰,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전개
울산지방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2\/8) 12일까지 닷새 동안 특별방범 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낮시간에는 빈집털이 예방 순찰에 주력하고, 야간에는 편의점과 외국인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 지역에 순찰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또 귀성길 고속도로와 국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 경찰을 총동원해 비상...
유영재 2013년 02월 08일 -

울산 최초 동계체전 경기 유치
전국 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오는 13일부터 사흘동안 울산과학대 아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립니다. 울산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동계체전 빙상경기에는 선수 339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46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모두 5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는 울산에서도 3개 종목에 14명의 선수가 참가...
이돈욱 2013년 02월 08일 -

아침 영하 12.2도 올 겨울 최저
울산지방 오늘(2\/8) 아침 기온이 영하 12.2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으며, 지난 1977년 이후 2월 기온으로는 최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0도가 예상되며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권에 머무르겠습니다. 설 연휴 첫 날인 내일(2\/9)은 아침 최저 영하 7도,...
서하경 2013년 02월 08일 -

(경남)선박평형수 시험설비 완공
◀ANC▶ 선박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배안에 채우는 선박 평형수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문제가 있어왔는데요. 이 평형수의 해양 생태계 교란을 막아주는 정부 공인의 시험설비가 거제에 설치됐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의 수중생물 사멸 처리능력을 시험하는 정부 공인 육상시험설...
이상욱 2013년 02월 08일 -

가지산 쌀바위에 '사람 얼굴' 형상(시민제보-김상수)
영남알프스의 겨울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가지산 쌀바위에 사람 얼굴 모양의 형상이 관측돼 새로운 볼거리를 주고 있습니다. 높이 40~50미터 가량인 쌀바위에 안개가 낄 때마다 생기는 이 형상은 바위 표면의 굴곡이 보는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의 눈,코,입 모양과 비슷해 겨울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
설태주 2013년 02월 08일 -

IT 기업 지원사업 우수 평가
울산시가 지식경제부 주관의 정보화 IT 기업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11년부터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0개 IT 기업을 지원한 결과 지난해 36%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정보화 IT 기업 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
2013년 02월 08일 -

조립식 주택 화재..110만 원 피해
오늘(2\/7) 새벽 1시쯤 북구 정자동 한 조립식 주택 방 안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난로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씨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