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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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정 긴급지원 10억 편성
울산시가 기초생활수급 가정이 아니면서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등으로 일시적 생계위기에 처한 가정 지원에 나섰습니다. 위기 가정 지원을 위해 울산시는 올해 10억여 원을 편성해 놓고 있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긴급 생계비는 100만 원 이내에서, 그리고 긴급 의료비는 3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2013년 02월 11일 -

울산 최초 동계체전 정식종목 개최
동계체육의 불모지였던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국동계체육대회 정식종목이 개최됩니다. 울산빙상연맹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울산과학대 아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쇼트트랙 선수단 460여명이 울산을 찾을 예정이며 울산에서도 초등부 3명...
이돈욱 2013년 02월 11일 -

울산 혁신도시 '속도 낸다'
◀ANC▶ 울산 혁신도시에 첫 공공기관이 입주한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이전해온 직원들이 근무 여건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는데요. 점차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가장 먼저 둥지를 튼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지난달 신규 채용된 상담원 8...
유영재 2013년 02월 11일 -

소통 원활..오후부터 정체 예상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11)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가 현재 모두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와 부산 방향 국도도 전체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후부터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점차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에서 다소 ...
이용주 2013년 02월 11일 -

울산시,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대상 실태조사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고액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악성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 금지시킬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지방세 5천만원 이상 체납자 가운데 본의 명의의 재산이 없는데도 해외를 드나들며 윤택한 경제 생활을 하는 등 재산 은닉 혐의가 있는 양심 불량 체납자를 가려내,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을 하기로 ...
유영재 2013년 02월 11일 -

"정상경로 벗어난 교통사고 사망도 산재"
회사 화물차 운전기사가 정상 운행경로를 벗어난 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해도 업무상 재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천11년 영동고속도로에서 운수회사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갓길에 서 있던 도로공사용 차량 3대와 충격해 숨진 박모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을 요구한 소...
설태주 2013년 02월 11일 -

'가짜 면허증 만들어 계약 참여'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사문서 위조죄 등으로 기소된 울산의 한 플랜트 업체 간부 29살 박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천11년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하는 150억원 짜리 공사를 따내기 위해 미국의 화력발전 전문기업과 기술협약을 한 것처럼 가짜 면허증을 만들어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또 ...
설태주 2013년 02월 11일 -

울산 중소기업 환리스크 관리 부실
울산 지역의 수출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환리스크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돼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지역 수출기업 103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응답은 42.7%에 그쳤고, 중소기업은 불과 32.1%만 환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
이돈욱 2013년 02월 11일 -

도심 CCTV 증설..강력범죄 감소
울산 도심에 CCTV가 증설되면서 강력범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도심 지역에 CCTV를 대폭 확충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2천 8백 여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9.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지역에는 지난해 모두 621대의 CCTV가 운용됐으며, 이는 2011년...
이상욱 2013년 02월 11일 -

서생주민,"울산에 국제고 인가 철회하라"
울주군 영어마을 부지에 국제고등학교를 유치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자 서생 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원전지원금 250억원을 내놓기로 약속했는데도 울산시 교육청이 납득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국제고 설립을 무산시켰다며, "서생면에 국제고를 설립하지 않겠다면 울산 국제고 설...
설태주 2013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