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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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설명 없이 치과시술 배상해야"
울산지법은 오늘(3\/19) 59살 김 모씨가 치과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과도한 시술로 악관절 장애 등을 유발시켰고, 관련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도 하지 않은 것은 진료방법 선택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났다며, 원고 김씨에게 4천 백만원을 지급...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매도한 차량 도난 신고한 부부 입건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매도한 차량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33살 정모 씨와 30살 김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구입한 승용차의 할부금을 내기 어려워지자 지난해 12월 명의이전을 해주지 않은 채 차량을 팔아넘긴 뒤 차량을 도난 당했다고 신고해 보험사에 보험금 천 40만 원을 청...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R) 재판에 참여하세요
◀ANC▶ 형사재판에서만 실시되던 국민참여재판이 민사재판에까지 확대돼 오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이 재판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폐쇄적이라는 법원에 대한 선입견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 임대업자와 원청업체 간에 벌어진 손해배상 공방. 법...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체납차량 매달 넷째 화요일 집중단속
울산시는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매달 넷째 화요일에 각 구.군과 합동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자동차세 독촉기간이 지난 체납차량과 울산에서 운행되는 타 시.도 차량 가운데 자동차세를 5차례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5개 단속반이 호텔과 백화점, 대형마트, 아파트 등을 돌며 집중 ...
설태주 2013년 03월 19일 -

학교 주변 유해업소 일제 단속
경찰과 교육청 등 관계기관들이 학교 인근 유해업소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젯밤(3\/18) 교육청, 성매매상담소 등과 함께 남구 삼호동 한 초등학교 부근에 대해 유해업소 단속에 나선 결과 밀실과 침대를 갖추고 있는 마사지 업소와 이용원 등 모두 9곳을 적발해 구청에 시설철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R) 복합환승센터 표류 위기
◀ANC▶ KTX역세권 개발의 핵심인 복합환승센터 건설사업이 민간사업자를 찾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으로 사업이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바로 앞 복합환승센터 예정집니다. 도로와 상하수도 등 부지 정리를 마치...
설태주 2013년 03월 19일 -

동구청, 홈플러스 동구점 2차 점검
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개점에 대응해 홈플러스 동구점에 대해 대대적인 시설점검을 했던 동구청이 2차 점검을 실시합니다. 동구청은 오늘(3\/19)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오는 22일까지 내부 공기오염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시설개선 명령과 최대 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미얀마 파견 근로자 생산현장서 추락사(화면X)
미얀마에 파견된 대기업 근로자가 작업 도중 사고로 숨졌습니다. 지난 11일 현지 시각 낮 12시 30분쯤 현대중공업 근로자 51살 백모 씨가 가스 생산 플랫폼 건설현장에서 작업 도중 바다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백씨가 절단 작업중이던 기둥에 안전벨트를 매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자동차세 연납신청 전년대비 19% 증가
자동차세 연납 신청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2%가 증가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내고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자가 지난해 7천 8천 여명에서, 올해는 9만 3천 여명으로 19.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3월에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해도 7.5%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덧...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 -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생긴다
◀ANC▶ 천미터 이상 고봉이 즐비한 영남알프스에 힐링형 문화 체험시설인 복합웰컴센터가 들어섭니다. 국제규격의 인공암벽장까지 갖출 예정이어서 체류형 산악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들이 절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지난해에만 3백만 명이 넘는 관광...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