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차노조, 주말특근 협의 불투명
현대자동차 노조가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번 주말 특근과 관련한 노사협의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주말 특근과 관련해 사측이 임금과 운영방식에 대한 권한을 독점하겠다는 발상은 노조와 조합원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회사측의 태도변화가 있다면 언제든지 협의에 나...
옥민석 2013년 03월 20일 -

울주군, 산불 재해백서 발간
울주군이 지난 9일과 10일 언양읍과 상북면 일대에 발생한 대형 산불의 재발을 막고 공무원과 주민 교육을 위해 산불 재해백서를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재해백서에 산불 발생에서부터 진화, 복구는 물론 각계의 복구지원 과정을 모두 담을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안에 100권 가량을 우선 발간해 광역과 기초...
옥민석 2013년 03월 20일 -

경제매거진
◀ANC▶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원에 전국 최초로 수소 연료전지 테마파크가 구축됩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12주기 추모식이 내일(3\/21) 현대중공업에서 열립니다. 경제매거진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일원에 수소를 연료로 한 그린 에너지 타운이 다음달말 준공됩니다. 그린 ...
2013년 03월 20일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 입점 철회하라"
동구의회가 오늘(3\/20) 임시회에서 기습개점 논란을 빚은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의 입점 철회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결의안에서 기업형 슈퍼마켓의 입점이 지역경제에 나쁜 영향을 초래한다며 홈플러스측에 입점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동구 의회는 지난 3월 4일 ...
이용주 2013년 03월 20일 -

예총-민예총, 문화예술교육센터 공동 운영
'울산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업무 공동추진 협약식'이 오늘(3\/20) 오후 울산시청에서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와 한국 민족예술단체 총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협약으로 그동안 민예총이 운영하던 중구 성남동 울산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에 예총도 참여해 공동으로 지역 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설태주 2013년 03월 20일 -

중노위,현대차 일부 사내하도급 불법 파견 판정
중앙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 51개 사내 하청업체 노동자 447명이 제기한 부당 징계와 해고에 관한 판정 회의에서 32개 업체는 불법 파견을 인정했지만 19개 업체는 불법 파견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대해 비정규직 노조는 이번 결정으로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사실이 확인됐다며 사법당국이 적절한 조치를 내려야 ...
옥민석 2013년 03월 20일 -

(R) 가짜 기름 넣고 보조금도 '꿀꺽'
◀ANC▶ 가짜 기름은 한 해 1조 7천억원의 세수를 증발시키는 대표적인 지하경제 분야입니다. 그런데 이 가짜기름을 쓰는 것도 모자라서 유가보조금까지 불법으로 타낸 화물차 기사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기름탱크가 가득한 가짜 기름을 만드는 공장. 화물차 기사 49살 ...
이돈욱 2013년 03월 20일 -

32곳 불법..19곳 합법
◀ANC▶ 중앙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가운데 32곳에 대해 근로자 불법 파견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19개 업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도급이라고 인정해, 정규직 전환을 둘러싸고 논란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2010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
옥민석 2013년 03월 20일 -

(R) 비정규직 조례 '또 파행'
◀ANC▶ 학교 급식소 등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위해 만든 조례안의 심의가 울산시의회에서 수 차례 보류되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학교 비정규직 직고용' 조례안 심의를 다룰 예정이던 울산시의회. 교육위원 6명 가운데 ...
유영재 2013년 03월 20일 -

가짜 경유 넣고 화물차 유가보조금 '꿀꺽'
울산 남부경찰서는 20일 값이 싼 가짜 경유를 넣고 진짜 경유 가격으로 결제해 유가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49살 김모 씨 등 화물차 운전기사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석대동의 가짜 석유 판매상으로부터 천600만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유류복지카드로 결제해 유가...
최익선 2013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