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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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영아 숨진 채 발견
◀ANC▶ 남구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남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30대 여성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이돈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어제 저녁 7시쯤 주유소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남자아이가 발견됐습니다.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시민에 의해 ...
이돈욱 2013년 03월 23일 -

(R) 스포츠 울산
◀ANC▶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13연승 신기록을 세우며 이번 정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K리그 최초로, 팬들에게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팀 최다 13연승 기록을 세우며 이번 정규 리그 2위를 확정한 울산 모비스. 울산 모비스는 다음달 2일과 4일, 홈에서 4...
유영재 2013년 03월 22일 -

학교 비정규직 조례, 다음에는 통과돼야
이은영 시의원은 오늘(3\/21) 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제(3\/20) 파행으로 심의가 보류된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거래 조례가 다음 회기에는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새누리당 권명호 의원 등이 다음 회기때는 학교 비정규직 조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
옥민석 2013년 03월 22일 -

(R) 화학 고도화 본격 '시동'
◀ANC▶ 울산의 대표적인 주력업종 가운데 하나인 석유화학 산업의 고도화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첨단 신소재 원천기술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울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테크노파크에 있는 한 중소업체입니다. 흑연을 잘게 쪼개고 화합물을 ...
설태주 2013년 03월 22일 -

(R)문화계 소식
◀ANC▶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울산에서도 마련됩니다. 봄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조각전시회도 시작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올해는 이탈리아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탄생 200주년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기념 음악...
유희정 2013년 03월 22일 -

현대차 1차 부품사 한일이화 상장폐지 위기
현대자동차의 우량 부품업체로 꼽히던 울산의 대표기업 한일이화가 대표이사 배임 혐의로 상장폐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제(3\/21) 서울 동부지검이 우량 계열사를 본인 개인회사에 헐값에 팔아넘긴 혐의로 최대주주인 유양석 대표를 불구속 기소하자, 한국거래소는 한일이화가 상자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지를 ...
이돈욱 2013년 03월 22일 -

조폭 행세 보호비 받아챙긴 일당 3명 검거
울주경찰서는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유흥업소 업주들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뜯어낸 34살 정모 씨를 구속하고 일당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2011년 6월 울주군 언양읍의 한 노래주점 주인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위협해 40만원을 챙기는 등 최근까지 언양읍 일대의 유흥업소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
최지호 2013년 03월 22일 -

주말 아침 쌀쌀, 일교차 큰 날씨
오늘(3\/22) 아침 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3\/33)도 맑겠으며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초까지 아침기온이 1-2도에 머무르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기온은 14-17도를 보여 일교차가 크겠다고 예보...
서하경 2013년 03월 22일 -

남편 명의로 부동산 중개..부부 모두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3\/22)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기소된 56살 김모씨 부부의 항소를 기각하고 유죄를 인정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남편이 운영하는 공인중개사 상호를 사용해 중개업무를 하고 6천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매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자신은 벌금 3백만원을, 남편은...
이돈욱 2013년 03월 22일 -

학교주변 퇴폐업소 운영한 50대 입건(사진: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퇴폐 마사지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3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동구 화정동의 한 중학교 주변 상가건물 2층에 밀실을 만들어 놓고 성매매가 의심되는 마사지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