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낮 최고 16도, 당분간 쌀쌀
울산지방 오늘(4\/9)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0)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6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다, 주말쯤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4월 09일 -

낮 최고 16.5도..내일 기온 뚝
오늘(4\/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6.5도에 그쳐 평년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내일(4\/10)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지만 최저 2도에서 최고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4도가량 더 떨어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 주말쯤 회복할 것으로 ...
이용주 2013년 04월 09일 -

노르웨이 대표단 방문..북극항로 타진
토르게이 라센 노르웨이 외무부 차관 등 노르웨이 대표단이 오늘(4\/9) 현대중공업과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했습니다. 북극항로의 활용방안 등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한 노르웨이 대표단은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플랜트 건설현장과 울산항만공사가 추진하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을 둘러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9일 -

(R) 건설현장 '전전긍긍'
◀ANC▶ 레미콘과 덤프트럭, 굴착기 등을 운전하는 울산지역 중장비 기사들이 이틀간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혁신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현장은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건설현장에 있어야 할 중장비 기사들이 운전대를 놓고 이틀간 전면파업에 들...
이돈욱 2013년 04월 09일 -

월드컵 최종예선 6월 18일 울산서 개막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홈경기가 오는 6월 울산에서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6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 7차전은 서울에서, 18일 마지막 이란전은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저녁 8시에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3승 1무 1패, 승점 10점을 기록...
설태주 2013년 04월 09일 -

오대.오천 보상 시위 주민 3명 고소
울산시는 오대 오천 이주마을 보상과 관련해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인 울주군 청량면 오대·오천마을 이주민 대표 3명에 대해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기획부동산을 한다'거나 '도시공사가 막대한 차익을 남긴다'는 등 사실이 아닌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한달 반정도 집회를 연 혐의...
설태주 2013년 04월 09일 -

교통사고로 승용차에 불(화면:온산)
오늘(4\/8) 오후 5시 45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승합차와 승용차가 부딪치면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지 신호를 받고 급정거한 승합차를 뒤에서 달려오던 승용차가 들이받으면서 승용차의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4월 09일 -

행울협, 현대차 주말특근 재개해야
울산지역 경제, 시민,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 만들기 범시민추진협의회는 오늘(4\/9)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대표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 무산에 대한 우려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행울협은 현대차 노조의 특근 거부로 현대차는 물론 협력업체의 매출감소와 차량 판매기회 상실 등의 피해가 확산...
옥민석 2013년 04월 09일 -

(R)산불, 4월이 가장 취약(경남)
◀ANC▶◀ANC▶ 날씨가 풀리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4월은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어서 산림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END▶ ◀VCR▶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산에는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덩달아 등산객들의 발걸음도 바빠졌습니다. ◀ INT ▶이병도\/진주시 상...
이상욱 2013년 04월 09일 -

찜질방에서 여성 성추행 40대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9) 찜질방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42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부터 중구 복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생활해오던 정씨는 어제(4\/8) 새벽 1시 10분쯤 남자친구와 함께 자고 있던 24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여성 2명을 성추행하다 신고를...
이돈욱 2013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