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건조한 날씨 강풍주의..내일 3~15도
아침 최저 기온이 2.6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4\/10)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11)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3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데다 모레까지 바람이 ...
최지호 2013년 04월 10일 -

현안점검>새로운 '성장 동력' 찾아야
◀ANC▶ 울산MBC 창사 45주년을 맞아 울산지역 현안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지 점검해봤습니다. 국립 산업박물관 유치와 산재병원 설립, 오일허브 조성 등 굵직한 현안들마다 성공 가능성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현안 사업들의 실태와 과제 등을 옥민석 설태주 두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 -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위원장 경선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에 심규명 현 시당위원장과 황명필 상무위원이 후보자 등록을 신청했습니다. 심규명 후보는 현 시당위원장으로 지난 대선 울산 선대위를 이끌었으며 황명필 후보는 울산 노사모 회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는 오는 14일 오후 1시 대의원 투표로 결정됩니다....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 -

낮 최고 12도 쌀쌀, 주말부터 기온 회복
오늘(4\/10) 아침 기온이 2.7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도 12도에 머무르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4\/11)은 맑겠으며 3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까지 아침 기온이 3도에 머무르겠지만, 주말 부터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4월 10일 -

'울산보배 홍보관' 개소..배 체험 행사
지역 특산물인 울산배를 널리 알리기 위한 울산보배 홍보관이 오늘(4\/10) 울주군 서생면 하늘농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홍보관은 85제곱미터 면적으로 관광객들이 홍보 영상물을 본 뒤 울산배를 시식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시티투어와 연계해 관광객들이 배 과수원을 둘러보고 배를 직접 딸 수 있는 체험코...
설태주 2013년 04월 10일 -

졸음운전 70대, 아산로 화단분리대 넘어(핸드폰촬영)
오늘(4\/10) 오후 1시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72살 서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화단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로 넘어갔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앞 차를 들이받은 뒤 핸들을 꺾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촬영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4월 10일 -

북한 악재에 지역 산업계도 촉각(수정)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자동차와 조선, 화학 등 수출의존도가 높은 울산지역 산업계도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태광산업은 아크릴 섬유를 만드는 태광산업 개성공장이 북한의 개성공단 폐쇄로 제품을 생산하지 못한 채 공장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SK 등 지역 대기업...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 -

현대차 협력사, 특근 정상화 촉구
현대자동차 1·2차 부품협력사 대표단은 지난 3월부터 중단된 주말 특근을 정상화해 줄 것을 현대차 노사에 촉구했습니다. 대표단은 성명서에서 주말특근 차질로 협력사들의 매출차질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협력사들은 직원 임금을 제대로 지급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4\...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 -

북구, 해상풍력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동해안 최초의 해상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북구가 오늘(4\/10) SK건설, 한국전력기술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북구청은 총 사업비 8천억 원을 들여 강동 앞바다에 7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기 28대를 설치해 최대 1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력을 해마다 생산할 계획이며, 다음달부터 1년 동안 타당성 조사...
최지호 2013년 04월 10일 -

까마귀 배설물 피해 보상 근거 마련
울산시는 국내 최대의 떼까마귀 도래지인 삼호대숲 인근 주민들이 까마귀 배설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관련 법령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떼까마귀 배설물로 인한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까마귀 배설물 청소반을 운영하고 있...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