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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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하동 야생녹차 첫 수확
◀ANC▶ 야생녹차 재배지로 유명한 하동에서는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녹차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동해 피해가 적고 날씨도 따뜻해 품질이 좋을 거라고 합니다.. 전기영 기자입니다. ◀END▶ ◀INT▶ 야생 녹차 주산지인 하동 화개면 일대 녹차밭입니다. 지리산 자락 산비탈을 따라 늘어서 있는 차밭에서는 ...
이상욱 2013년 04월 11일 -

현대중공업, '동반성장지원 설명회' 개최(영상O)
현대중공업그룹 동반성장 확산협의회가 오늘(4\/11) 70여개 1차 협력회사와 백여개 2차 협력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동반성장지원 설명회를 엽니다(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시행하는 동반성장 펀드와 납품단가 정보공유시스템 등 협력회사에 대한 금융과 품질 등의 각종 지원제도를 알리는 형식으로 진...
이용주 2013년 04월 11일 -

부정*불량식품 업체 무더기 검거(화면:울주경찰)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11)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무허가로 식품을 만들어 판 업체와 대형마트 등 6곳을 적발해 업주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울주군 언양읍의 한 대형마트는 9개 품목의 수산가공물에 바코드 라벨을 바꿔달아 포장일시를 속여 판매했으며, 웅촌면의 한 무허가 식품업...
이돈욱 2013년 04월 11일 -

낮 최고 14.5도..주말부터 기온 회복
오늘(4\/11) 아침 3.2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낮 최고 14.5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3도 이상 떨어진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4\/12)은 맑겠으며 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3년 04월 11일 -

뒷조사 부탁한 주부 협박한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4\/11) 남편의 불륜을 조사해 달라는 부탁을 한 가정주부를 협박해 천 3백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24살 이모씨에게 징역 6월을, 30살 신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남편의 뒷조사를 부탁한 40대 여성에게 미리 약속한 금액보다 돈을 더 내놓으...
이돈욱 2013년 04월 11일 -

재판 중 변호인에게 '감치대기' 조치
판사가 재판 중인 변호사에게 감치명령 전 단계인 감치대기 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어제 민사사건을 다루던 법정에서 원고 측 변호인이 판사의 발언 중에 끼어들자 수차례 제지했지만 변호인이 주장을 굽히지 않아 재판장이 감치대기 조치를 내리고 변호인을 퇴정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감치는 재판을 방해하는 사...
이돈욱 2013년 04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 갈등 고조
(데스크용) 문화재청이 오늘 반구대 암각화 현장에서 설명회를 갖고, 오는 2천17년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이를 강력히 반대해온 울산시와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ANC▶ 선사시대 암각화가 그려진 국...
설태주 2013년 04월 11일 -

울산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모두 하락
울산지역 고용률이 하락하고 경제활동 참가율도 두달 연속 60% 아래로 떨어지는 등 노동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울산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59.2%로 1년전보타 1.7%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고용률도 58.3%로 전년에 비해 0.5% 포인트가 떨어지는 등 경기침...
옥민석 2013년 04월 11일 -

불법게임장 운영 현대차 전 비정규직간부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4\/11)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임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전 대의원 출신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투쟁 중인 임씨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4월 11일 -

다리 아래로 승용차 추락..운전자 도주(화면:남부경찰
오늘(4\/11) 새벽 5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번영교 남단에서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3미터 아래 인도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다른 승용차를 타고 현장에서 달아난 운전자 21살 정모씨 등 2명이 시내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