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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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돌풍 동반 20~8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4\/23)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4\/24) 새벽까지 30~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9.7도, 낮 최고 13도로 쌀쌀하겠으며, 오후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져 돌풍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은 비온 뒤 낮부터 개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빚 탕감' 국민행복기금 140여 건 가접수
울산에서도 어제(4\/22)부터 국민행복기금 신청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140여 건이 가접수됐습니다. 한국자산 관리공사 울산사무소는 지금까지 전화 문의가 5백여통 잇따른데 이어 140여 명이 채무구조조정을 신청했다며, 접수기한인 오는 10월까지 최소 5천명 이상 신청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은 지난 2월 ...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반구대 명승지정 의견 수렴.. 반발
오늘(4\/23) 오후 반구대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린 문화재청과 언양 주민들의 명승 지정 간담회가 고성이 오가는 등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화재청은 반구대 일원이 보호가치가 높다며 명승 지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물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명승 지정은 수용할...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태화강 대나무 '숯 기념품' 재탄생
태화강 십리대숲의 간벌과정에서 버려지던 대나무가 숯 기념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가 3백개 한정으로 만든 숯 기념품은 대나무를 가마에 구운뒤 옹기에 담아 실내 가습과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비매품으로 만든 숯 기념품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 생산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중.남구 '도소매', 동구.울주군 '숙박.음식' 최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취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자영업자인 가운데, 각 구.군 별로 업종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 11년을 기준으로 지역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중구와 남구는 도.소매업이 가장 많았지만 동구와 북구, 울주군은 숙박.음식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R)슈퍼 납품에도 대기업
◀ANC▶ 식자재를 만들어 팔던 대기업들이 유통업에도 직접 뛰어들고 있습니다. 동네 식당이며 슈퍼마켓에 물건을 대는 일까지 대기업이 해야겠냐며, 중소 유통업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상인들이 식자재 가게에 계란을 던집니다. 계란 세례를 맞고 있는 건 식자재 유통업체인 대상 ...
유희정 2013년 04월 23일 -

사회복지직 근무여건 개선안 마련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가 근무여건 개선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사회복지 공무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사회복지 공무원을 17명 늘리고 육아휴직으로 생긴 결원도 100% 충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업무가 많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할 경우 가점을 주고 장기...
유희정 2013년 04월 23일 -

'아들 병원이송'..면허정지 기간엔 안돼
다친 아들을 급히 병원으로 옮기려 했더라도 운전면허 정지 기간에 운전을 한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4\/23) 지난해 9월 운전면허 정지기간에 다친 아들을 병원으로 옮기려 운전을 하다 적발된 46살 이모씨가 청구한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소송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
이돈욱 2013년 04월 23일 -

(R)맨손 강도..1분만에 털었다
◀ANC▶ 오늘 낮 울산의 한 새마을 금고에 강도가 들어 1분 만에 현금 6백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흉기 하나 없는 맨손이었지만 직원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순식간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휘감은 한 남자가 새마을 금고에 들어옵니다. 전표에 무언가를 적...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 -

트레일러-승용차 추돌..1명 경상(영상O)
오늘(4\/23) 새벽 5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현대중공업 인근 도로에서 33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선에서 가던 트레일러의 화물과 충돌한뒤 길가에 서있던 승용차 두대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석대가 부숴지고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차량 적재함보다 큰 화...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