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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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울산 13위
기초단체장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제시했던 공약 이행 결과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체 16개 시도 가운데 13위를 기록해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228개 민선 5기 기초단체장에 대한 공약이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은 55.99점으로 13위를 차지했습니다. 구청별로는 남구...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R)해적 꼼짝마!(경남)
◀ANC▶ 요즘 바다에서 화물이나 원유를 싣고가는 배가 해적들에게 납치되거나 공격을 받는 피해가 많은데요. 이런 해적을 자동으로 막아주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멀리서 해적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다가오자 배안에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평소 조타실에 근무하는 한 두명이 밤 낮으로 ...
이상욱 2013년 04월 23일 -

(R) 3달 만에 36억
◀ANC▶ 돈을 빌리기 어려운 서민들을 상대로 전화대출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불과 석달만에 36억원을 가로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콜센터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컴퓨터와 전화기,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가 널려 있습니다. 이들은 ...
이돈욱 2013년 04월 23일 -

울주군, 문수산 아파트 사업자 상대 손배소송
울주군이 기부채납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문수산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 개발 사업자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신장열 울주군수는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 개발 사업자가 당초 울산시에 기부 채납하기로 했던 부지 대신 내놓겠다고 약속한 땅을 기한내에 기부하지 않아 사업자의 재산을 가압류하고 손해...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건설노조와 충돌 중상 입은 직원 고소
지난 19일 건설기계 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레미콘 회사 직원 29살 오모 씨가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오 씨는 자신을 떠밀어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게 한 노조원 강모 씨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하고, CCTV에 찍힌 영상과 사진 등을 증거물로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
최지호 2013년 04월 22일 -

(R)부동산 사기 '요주의'
◀ANC▶ 최근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다 보니 갖고 있는 부동산을 팔고 싶어도 팔리지 않아 애를 태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노린 부동산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0대 직장인 정모 씨는 생활정보 신문에 아파트를 판다는 광고를 냈다가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서울...
최지호 2013년 04월 22일 -

롯데마트, 남구청에 주유소 건축허가 신청
남구 달동 롯데마트가 남구청에 주유소 건립을 위한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지난 19일 지상주차장에 660제곱미터 규모로 주유기 3대를 갖춘 주유소를 짓겠다는 건축 허가 신청서를 남구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건축허가 신청은 지난 2011년 어린이집과 50m 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남구청의 건축 불허 조건...
유희정 2013년 04월 22일 -

건설 노조와 충돌..중상 입은 직원 고소(수정)
지난 19일 건설기계 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레미콘 회사 직원 29살 오모 씨가 노조원 강모 씨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오씨는 CCTV에 찍힌 영상과 핸드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등을 증거물로 경찰에 제출했지만, 노조 측은 사측의 자작극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한편, 건설기계 노조원 200...
최지호 2013년 04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0도, 내일부터 60mm 비
울산지방 오늘(4\/22)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4\/23)부터 모레까지 강풍과 함께 60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은 9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비가 내린 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기온이 20도를 넘는 포근한 날...
서하경 2013년 04월 22일 -

(R)학생과 거주자, 누가 우선?
◀ANC▶ 학교 앞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놓고 학교와 지자체 간에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때문에 학생들이 위험하다는 학교측 주장과 주민 편의를 위해 해제는 안된다는 지자체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고등학교 담장을 둘러싼 거주자 우선 주차구...
이용주 2013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