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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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유니스트 과학기술원 전환 적극 협조'
최문기 미래창조 과학부 장관이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혀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이 힘을 얻을 전망입니다. 김기현 의원은 오늘(4\/18)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을 만나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에 대해 논의한 자리에서, 최 장관은 "유니스트가 미래부 소관으로 결정된 만큼 과학기술...
유영재 2013년 04월 19일 -

경찰 총경급 인사..울산청 10명 전보
경찰청이 오늘(4\/19) 단행한 총경급 인사에 따라 울산지방 경찰청 간부 10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중부경찰서장에는 유윤근 울산청 경무과장이 임명됐고, 김성훈 중부경찰서장은 울산청 수사과장으로, 오병국 울산청 수사과장은 포항남부서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돈욱 2013년 04월 19일 -

정부,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TF 참여
대선 공약에 포함된 울산지역 석유화학산업 고도화에 중앙정부가 참여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2천20년까지 5천800억원을 투자하는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스크포스...
설태주 2013년 04월 19일 -

암각화 그림 11점 '더 있었다'
◀ANC▶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이 지금까지 알려진 296점보다 11점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제작시기도 청동기 시대가 아니라 신석기 시대로 정정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보존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귀신고래에서 고래...
옥민석 2013년 04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 그림 11점 더 발견..307점
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에서 11점의 그림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중앙에서 왼쪽으로 1미터 정도 떨어진 면에서 이번에 발견된 그림은 고래 1마리와 육지동물 3마리 등 모두 11점입니다. 이 그림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도록을 발간하기 위해 3D 스캔방식으로 유적...
옥민석 2013년 04월 19일 -

태화강서 어린 황어 수십만 마리 자연부화
태화강 상류에서 자연부화한 어린 황어 수십만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상류 선바위 보 아래에서 태어난 지 보름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는 길이 1-2cm 정도의 어린 황어 수십만 마리가 부화해 유영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황어들은 앞으로 1∼2개월 정도 태화강에서 성장하다 바다로 이동합니...
옥민석 2013년 04월 19일 -

문화계소식
◀ANC▶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공정사회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품전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느 날 10살 딸이 끔찍한 성폭행을 당한채 집으로 돌아오지만 경찰과 사회는 외면하고 결국 엄마가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섭...
서하경 2013년 04월 19일 -

투표용지 '인증샷' 찍은 10명 벌금형
지난해 12월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를 하면서 투표용지를 촬영한 10명에게 벌금 3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한 것은 투표의 비밀유지와 공정·평온한 투표절차의 진행을 보장하려는 법 취지에 비춰 죄질이 가볍지 않으지만, 피고인들이 잘못을 반성하고 선거 자체에 영향을 미...
이돈욱 2013년 04월 18일 -

울산시 "폐사한 황어는 자연사"
산란을 위해 태화강을 찾은 황어떼 일부가 죽은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4\/17)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산과학원에 정밀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산란을 마친 황어 가운데 4백여 마리가 체력이 소진돼 바다로 내려가지 못하고 자연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바위부터 신삼호교 ...
유영재 2013년 04월 18일 -

대형마트서 의류 훔친 이모·조카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4\/18) 대형마트에서 의류를 훔친 39살 김모 여인과 18살 김모 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모와 조카 사이인 이들은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 의류 매장에서 미리 준비해간 도난방지텍 제거기로 텍을 떼어낸 뒤, 15만 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입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