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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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밤부터 많은 비..강풍 주의
◀ANC▶ 남해안과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일부지역에는 돌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농촌 들녘에서는 비 피해를 입지 않으려는 농부...
이용주 2013년 05월 27일 -

장미원-동물원 확장 내일(5\/28) 재개장
울산대공원이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장미원과 동물원 확장 공사를 마치고 내일(5\/28)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번 공사로 전국 최대규모인 4만4천㎡로 확장된 장미원에서는 폭포와 고래조형물 등과 함께 263종 5만 5천 본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고,동물원은 앵무새와 사막여우 등 37종의 동물이 전시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4년전 혈흔으로 절도 행각 들통
빈집에 창문을 깨고 들어가다 흘린 피 한방울 때문에 4년 전 저지른 절도 행각이 들통났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2009년 9월 동구의 한 주택에 들어가 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씨의 범행은 다른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유전자 감식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R) 양잿물 먹인 해삼 판매
◀ANC▶ 수입 수산물의 무게를 두 배 이상 부풀려 팔아온 가공업체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무게를 늘리기 위해 우리가 양잿물로 알고 있는 가성소다를 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도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자루마다 말린 해삼들이 꽉 들어 차 있고, 상자에는 물에 불린 해...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후성, 프레온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5\/27) 오후 3시쯤 남구 매암동 후성 프레온가스 생산 공정에서 약 10분 동안 프레온가스 30kg이 누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공장 내부 반응기의 연결배관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불산이 생산과정의 원료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십리대숲 죽순 감시 강화..훼손시 고발
대나무 죽순이 자라는 시기를 맞아 태화강 대공원 싶리대숲의 죽순 보호활동이 전개됩니다. 울산시는 죽순이 자라는 다음 달 중순까지 감시단원을 9개 조로 편성해 태화강대공원 16만 2천㎡를 24시간 감시하고, 죽순을 훼손하는 사람을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태화강 대숲 죽순은 단백질과 칼슘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내일 밤까지 많은 비..최대 80mm
오늘(5\/27)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내일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최대 80mm의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바람도 점차 강해져 천둥·번개·돌풍을 동반할 수 있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3.7도에 머물렀고...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다른 조합원 폭행 민노총 조합원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5\/27)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전국 건설플랜트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41살 이모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 45살 김모씨 등 2명에게 벌금 3백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20일 오전 6시 50분쯤 남구 여천동 플랜트 업체인 동부 앞에서 다른 노조 소속 조합원들을 폭행한...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후성, 프레온 가스 누출..불산누출 해프닝
오늘(5\/27) 오후 3시쯤 남구 매암동 주식회사 후성 프레온가스 생산공정에서 프레온가스가 소량 누출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재 정확한 누출량과 원인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또 프레온가스 생산 과정에 불산이 원료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불산 누출 여부...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현대광업*모팜 배출기준 위반..개선명령
울산시는 관내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1분기 민관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남구 매암동 현대광업과 북구 효문동 모팜 등 2곳이 규정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현대광업은 대기배출시설 증설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 60만원과 함께 경고를, 모팜은 화학적 산소 요구량과 질소가 배출기준을 초과해 개선명령을 받았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