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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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피내사자 유족 '경찰 수사 문제' 지적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살인사건의 피내사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5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유족들이 경찰의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53살 김 모씨는 지난 2001년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생한 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과 관련해, 지난 13일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닷새가 지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
이상욱 2013년 05월 27일 -

울산 청정지역 잇단 오존주의보
울산의 청정지역에서 최근 오존주의보가 3차례나 발생하자 환경당국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정지역인 울주군 삼남면에서 지난 22일, 24일, 25일 3차례에 걸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고, 오존 노출 시간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울산시는 도심이나 공단 주변에서도 발령되지 않은 오존주의보가 비교적 오염원이 없는 삼...
유영재 2013년 05월 27일 -

레미콘 노조, 탈퇴 조합원 차량 압류 논란
건설기계노조 레미콘분회가 탈퇴한 조합원의 레미콘 차량 압류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레미콘 분회를 탈퇴한 정모 씨 등 9명이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서명한 채권각서 때문에 차량이 압류돼 강제 경매 위기에 처해 있다"며 대원레미콘과 동성 레미콘 분회장 2명을 소송사기죄 혐의...
최지호 2013년 05월 27일 -

SUV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화면:중부경찰)
오늘(5\/27) 오후 2시 20분쯤 중구 성안동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인근 도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량이 좌우로 흔들거리다 넘어지며 전신주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R)레미콘 차량 "압류논란"
◀ANC▶ 건설기계 노조가 조합원들에게 사전에 받아두었던 일종의 노예 각서를 근거로 탈퇴 조합들의 레미콘 차량을 압류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노조원들은 강압에 의한 각서는 무효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노조는 강제성이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레미콘 노조에서 탈...
최지호 2013년 05월 27일 -

일산유원지 매각 반발.."우선불하권 달라"
동구 일산진 마을 원주민들이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에 항의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천6년 울산시의 일산유원지 공공시설 확충사업에 따라 시세보다 낮은 3.3㎡ 당 180만원의 보상을 받고 쫓겨났는데, 울산시가 공공시설 대신 모텔이나 술집 등으로 매각하려 한...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R) 주간전망대
◀ANC▶ 울산에 비즈니스 호텔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는 가운데 오늘 28일부터 신라호텔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트가 될 태화루는 목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상량식을 갖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문을 90개 객실 규모로 문을 연 시티호텔이 성황리에 영업...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R) 도심 간선도로 체증..왜?
(데스크) 울산 도심 간선도로의 교통정체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는데요, 왜 그런지 그 이유와 대책을, 연속기획으로 보도합니다. 첫 순서로 도심 교통혼잡 실태를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NC▶ 최근 울산 도심 간선도로 교통 정체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시민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R)재개발 사업..'갈 길 멀다'
◀ANC▶ 2천년대 중반 이후 급속도로 얼어붙었던 주택 재개발 사업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됐던 중구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자가 나타나는 등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은 멀어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07년 주택 재개발 사업이 시작된 중구 복산동 일대입니다. 만 ...
최지호 2013년 05월 26일 -

남구, 정비구역 건축*개발행위제한 완화
남구청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정비구역의 개발*건축행위 제한을 일부 완화합니다.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완화된 규정은 단독과 다세대주택의 1.5m 이내 수직 증축, 승강기나 주차장 등 편의시설 설치, 천재지변으로 멸실된 건물을 다시 건축하는 행위 등을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정비구역 행...
유희정 201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