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3살 아이 주차장서 차에 치여 숨져(화면:남부경찰
오늘(5\/29) 오전 11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3살 박모 양이 39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를 하기 위해 핸들을 꺾다 박 양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29일 -

경남銀 노조 "지역환원 최우선 민영화해야"
경남은행 노동조합은 광주은행 노조와 공동 성명을 내고 "지역 환원과 독자 생존이 보장된 분리매각 민영화를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남은행 노조는 인근 지방은행이나 시중은행과의 인수합병 민영화는 지역 간 대립을 조장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일로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남은행 인수를...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 -

태화루 상량문 "울산의 과거와 미래발전 염원"
태화루 건립이 본격적인 지붕 공사에 앞서 내일(5\/30) 상량식이 예정된 가운데 오늘(5\/29) 상량문 원본이 공개됐습니다. 숭례문 현판을 쓴 정도준 선생의 상량문은 반구대 암각화로 시작되는 울산의 역사와 함께 산업수도로 앞으로의 발전을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5시
설태주 2013년 05월 29일 -

제 1차 울산 로봇산업 협의회 개최
미래 성장동력인 로봇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제1차 울산 로봇산업 협의회가 오늘(5\/28)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공무원과 유니스트, 현대중공업 등 6개 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는 오늘(5\/28) 첫 회의에서 로봇산업 기술동향과 울산지역 산.학.연 공동과제 발굴,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하고 산업도시 ...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 -

미분양 주택 4달 연속 감소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수가 4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가 2천 438가구로 전달보다 12.7% 줄어든 가운데, 지난 1월이후 넉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도 전달보다 10.8% 줄어든 1천323가구로 일부 대형평형을 제외하고는 대...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 -

경남은행 인수전 3파전으로 윤곽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 방식이 자회사 분리매각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경남은행이 우선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부산은행 주력 자회사인 BS금융과, 대구은행 주력 자회사인 DGB 금융지주가 경남은행 인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상남도와 창원 상공회의소도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
옥민석 2013년 05월 28일 -

현대차 3공장도 특근 재개
현대자동차 2,4,5공장에 이어 3공장도 이번주부터 특근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3공장 노조는 오늘(5\/28) 오전 대의원 월례회의를 열고 이번주부터 특근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공장 노조는 특근 재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내일(5\/29) 다시 특근 재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28일 -

공무원 여름철 복장 간소화 실시
울산시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오늘(5\/27)부터 9월 말까지 공무원 복장을 '노 재킷, 노 타이'로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공무원들은 공식회의나 행사 등을 제외한 평상시 근무 때 정장이나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민원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지나친 개성표출은 제한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8일 -

학년마다 쌍둥이 왜?
◀ANC▶ 최근 불임 치료 시술이 늘어나면서 이란성 쌍둥이 출생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요즘 일선 학교마다 쌍둥이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미술 수업이 한창인 북구의 한 중학교 2학년 교실. 마주 앉은 남녀 학생은 얼굴은 다르게 생겼지만 같은 날 태어...
유영재 2013년 05월 28일 -

신분증 훔쳐 신용카드 만들어 쓴 50대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5\/28) 지인의 신분증을 훔쳐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용불량자인 이 씨는 지난 2010년 5월 친구 소개로 알게 된 52살 신모 씨의 주민등록증을 훔쳐 신용카드와 통장을 만든 뒤, 최근까지 3백여 차례에 걸쳐 2천 8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
최지호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