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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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항의하는 이웃에 흉기 휘둘러
울주경찰서는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4일 밤 울주군 웅촌면 자신의 아파트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아랫층에 사는 42살 장모 씨가 찾아와 조용히 해줄 것을 요구하자 장씨를 때리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 중입니...
유희정 2013년 05월 29일 -

'연리 965%' 불법 대부업자 20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9) 법정 이자율을 초과한 이자를 받은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30살 손모씨 등 20명을 무더기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씨 등은 일반 대출이 어려운 유흥업소 종업원 등을 상대로 최고 연 965%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조직폭력배 개입 여부 등을 추가 ...
이돈욱 2013년 05월 29일 -

'뭉치면 산다'..협동조합
(데스크)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퇴직자와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도 최근 협동조합 설립 붐이 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ANC▶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규모 퇴직이 시작된 베이버부머들...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교통3> 민원에 암초..대책은?
◀ANC▶ 울산시가 추진중인 각종 도로 건설 사업이 민원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도심 교통난 해소를 위한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신설도로 건설의 한계와 대책을 설태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울산을 남북으로 관통할 옥동-농소간 도로 도심 통과 구간 입니다. 이 곳은 당초 고가도로를 세울 계...
설태주 2013년 05월 29일 -

민노총, 다음달 총력투쟁 경고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레미콘 파업·고공농성 사태 해결을 위한 사측의 노력이 없으면 다음달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레미콘 파업은 이제 건설기계노조만의 투쟁이 아니라 울산 전체 노동자의 투쟁으로 확산됐다며 다음달 확대간부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울산건설기계노조 ...
옥민석 2013년 05월 29일 -

현대차그룹, 중소기업에 일감 1천780억 원 넘겨
현대자동차그룹이 광고와 물류 분야 일감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연간 예정액인 6천억원의 약 30%인 천780억원 상당의 일감을 외부에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6월 이후에도 외부 직접발주와 경쟁입찰 전환 물량의 대부분을 독립 중소·중견기업에 발주한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계...
최익선 2013년 05월 29일 -

근로계약 연장 안되자 회사에서 난동(화면: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근로계약을 연장해주지 않는다며 회사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몽골인 30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제조업체에서 지게차 운전수로 일하던 B씨는 다음달로 끝나는 근로계약 기간을 회사가 연장해주지 않자, 지난 22일 만취 상태로 회사에 찾아와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사무실을 ...
유희정 2013년 05월 29일 -

(R)[층간소음]직접 항의는 위험!
(데스크) 최근 층간 소음으로 인한 이웃간의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칫 감정이 격해지면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이웃과 얼굴 붉히지 않고 문제를 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희정 기자. ◀ANC▶ 참기 힘든 층간 소음, 이웃간에 시비가 붙었다 끔찍한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웃...
유희정 2013년 05월 29일 -

(R)식당 9곳 털어
◀ANC▶ 새벽 시간대 오토바이를 타고 식당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안장치가 허술한 식당을 노려 완전범죄를 꿈꿨던 이들은 사건 당일 우연히 뺑소니 사고 현장을 지나가는 바람에 꼬리가 밟혔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 명의 남자가 모자를 눌러쓴 채 물건...
최지호 2013년 05월 29일 -

서동고가차도 건립 반대 집회 열려
중구 서동 삼익세라믹아파트 주민들이 오늘(5\/29) 울신사청과 LH사업본부 앞에서 앞에서 서동고가차도 건립 반대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연결하는 고가차도가 건립될 경우, 인근 지역에 소음과 분진 피해가 우려된다며 즉각 계획을 수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대집회* -10시~...
최지호 2013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