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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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둘레길' 준공…연장 77㎞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완공돼 다음달 15일 준공식을 가집니다. 울주군은 국비와 지방비 15억원을 들여 신불산과 가지산 능선의 영남알프스 문화유적과 생활공간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길이 77.3km에 이르는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과 더불어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옥민석 2013년 05월 31일 -

허베이성 관광대표단 울산 교류 협의
중국 수도인 베이징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허베이성의 자이시에펑 여유국 부국장 등 일행이 관광교류 방안 논의를 위해 오늘(5\/31) 울산을 찾았습니다. 허베이성은 울산시와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협의를 맺은 곳으로, 이들은 태화강 대공원과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중국 관광객의 울산 방문 추진 등을 협의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31일 -

검찰, 울산대 축구부 감독 영장 청구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오늘(5\/31) 고교 축구부 감독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울산대학교 축구부 감독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의 대학 진학을 미끼로 경기 지역 고교 축구부 감독들로부터 수천 만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최근 검찰에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5월 31일 -

주택가 돌며 금품 훔친 20대 덜미(그림X)
중부경찰서는 주택가와 찜질방 등지를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4월 동구 화정동의 한 찜질방에서 시가 140만원 상당의 금반지와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2천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3년 05월 31일 -

울산산업단지 종합안전진단 착수
안전행정부가 다음(이)달부터 울산을 비롯한 전국 산업단지에 대한 정밀안전 진단을 벌여 노후 기반시설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보강하기로 안전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안전행정부는 특히 울산산업단지의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종합방재센터를 구축해 사고 초동 대응과 주기적 정밀 안전진단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31일 -

"침수방지 제방 쌓으려면 지질조사부터 해야"
문화재청은 오늘(5\/30) 반구대 암각화 보존 정책 포럼을 열어 울산시와 정치권에서 요구하는 제방 설치 안을 검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 자리에서 제방을 쌓기 위해서는 암각화 아랫부분에 대한 지질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 암반의 강도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30일 -

'정년퇴직자 고령화 대책' 노사협상 가동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정년퇴직자 지원을 위한 노사협상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임단협 협상과는 별도로 고령화 대책 노사공동위원회 상견례를 열고 퇴직하는 사원들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앞으로 공동위원회에서 정년퇴직 대상자의 재취업과 창업교...
옥민석 2013년 05월 30일 -

공시지가 10.38% 상승..현대백 나대지 최고가
땅값 상승의 영향으로 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0.38%나 올랐습니다. 지역 별로는 주택 재개발이 활발했던 동구가 15.45%로 가장 많이 올랐고, 울주군 12.54%, 남구 9.16%, 북구 8.16%, 중구 7.15% 순이었습니다.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지난해에 이어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옆 나대지로...
설태주 2013년 05월 30일 -

낮 최고 27.6도..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 오늘(5\/30)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7.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31)은 오전에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17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에 5mm 미만의 적은 비가 내린 뒤 다음주부터 기온이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
이용주 2013년 05월 30일 -

"공동폭행에 저항한 폭행은 정당행위"
울산지법은 오늘(5\/29) 시비 끝에 상대방 일행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최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상해는 최씨가 당한 상해에 비해 경미하고, 최씨의 폭행은 소극적인 방어로 공동폭행에 저항하기 위한 행위로 보인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7월 북구의 한 해변에서 박 모씨 일...
이돈욱 2013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