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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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6도..내일 오후 비 조금
5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5\/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25.6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6\/1)은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17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휴일인 모레까지 흐린 날씨가 계속되다 다음 주부터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찾아올 것...
이용주 2013년 05월 31일 -

(R)보물섬 마늘 축제 개막(경남)
◀ANC▶ 【 앵커멘트 】 제9회 보물섬 남해 마늘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특히 남해마늘이 가진 특성에 이야기를 더해 보고 느끼는 즐거움이 한층 커졌다고 합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END▶ ◀VCR▶ 【 VCR 】 남해군은 올해 마늘축제의 주제를 신화와 미소 맛,힘 등 네가지로 정했습니다. 신화 분...
이상욱 2013년 05월 31일 -

(R)대화재개..타결 급물살
◀ANC▶ 건설노조와 레미콘 회사가 대화를 통해 의견차를 좁히면서 파업 타결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공사현장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위기감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근로조건 개선을 놓고 두 달 동안 첨예하게 대립해온 건설노조와 레미콘 회사. 대체 투입된 차량이 부서지고, 탈퇴...
최지호 2013년 05월 31일 -

현대차, 사내하청 천 100명 정규직 채용
현대자동차가 올해들어 사내하청 근로자 천 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5\/30) 사내하청 근로자 300명을 추가로 뽑아 지금까지 천 1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으며, 올해말까지 650명을 더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31일 -

아파트에 불..주민 대피 소동(사진:중부소방)
오늘(5\/31) 오후 2시 4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침대와 책상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 콘센트의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31일 -

야간무단횡단 사고..피해자 책임 60%
무단횡단을 하다 차량에 치어 숨졌다면 피해자도 60%의 과실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31) 교통사고 피해자 윤모씨 유가족들이 피해자 과실이 지나치다며 제기한 항소심에서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을 해야할 의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발생한 만큼 책임 비율을 60%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며 원고의 ...
이돈욱 2013년 05월 31일 -

울산 국회의원, 법안 대표발의 54건
지난 1년동안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건수가 모두 54건으로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북구의 박대동 의원이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김기현 의원과 이채익 의원이 10건, 안효대 의원 8건, 강길부 의원 7건, 정갑윤 의원 6건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1년동안 국회의원들의 평균 법안 발의 건...
옥민석 2013년 05월 31일 -

울주군, 500억 들여 12번째 운동장 조성
울주군이 500억 원을 들여 울주종합운동장을 건설하기로 해 예산낭비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삼남면 교동리 봉화체육공원 일대에 500억원을 들여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축구장과 육상트랙을 갖춘 주경기장 1곳, 보조 구경기장 1곳을 건설하기로 하고 다음달 14일까지 주민 의견수렴을 실시하기로 있습니다. 현...
옥민석 2013년 05월 31일 -

레미콘 노조, 한라엔컴 고공농성 해제
장시간 노동과 적정 임대료 보상 등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들어갔던 김낙욱 울산건설기계노조 지부장과 오명환 부지부장이 사측과의 합의로 농성을 해제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매암동 한라엔컴 울산공장 시멘트 사일로 위에 올라간 지 11일만인 어제(5\/30) 오후 9시쯤 내려와 특수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남부경찰서로 ...
이상욱 2013년 05월 31일 -

(R) 서민경제 '팍팍'..언제까지?
◀ANC▶ 경기 침체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팍팍하지면서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기업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침체가 언제까지 계속될 지,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을 보러 나온 시...
설태주 2013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