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R) 대형 물탱크 폭발..사상자 속출
◀ANC▶ 울산 삼성정밀화학 내 공장 신축 현장에서 천 3백톤 규모의 대형 화학물질 저장탱크가 터져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높은 수압의 물을 채워 넣었는데, 이 물의 수압과 용량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20미터 높이의 대형 물탱크가 형체도 알아볼...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폭염경보 이틀째..낮 최고 36도
폭염경보가 이틀째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6)도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36도의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26)도 구름 조금 끼는 가운데 최저 24도에서 최고 3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불볕더위가 이어지다 월요일쯤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이용주 2013년 07월 26일 -

검찰에 위조 재직증명서 제출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7\/26) 검찰에 재직증명서를 위조해 제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류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류씨는 지난해 여행사를 운영하는데 대기업 계열사 입찰에 필요한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정모씨에게 2천만원을 받아 챙긴 뒤 검찰 조사과정에서 여행사 영업이사 재직증명서를 위조해 검찰에...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주요 대기업, 내일(오늘)부터 집단휴가 돌입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내일(7\/27)부터 집단휴가에 들어갑니다. 지역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내일부터 각각 9일과 17일간의 긴 휴가에 들어가고, 이에 따라 천여개 관련 협력업체들도 일제히 하계 휴가를 실시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여름철 전력부담을 덜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휴...
이상욱 2013년 07월 26일 -

해고 통보에 행패 부린 몽골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7\/26) 해고 통보에 불만을 품고 동료 직원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몽골인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해고 통보를 받자 둔기로 동료 직원들을 폭행하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승합차를 운전해 회사 기물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층간소음 규칙 마련..위반시 과태료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일어나는 층간소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울산시가 다음달 1일부터 공동주택 관리규약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입주자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에 뛰거나 문과 창문 등을 크게 소리나게 닫는 행위와 내부수리나 피아노 등 악기 연주 등의 행위가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이...
설태주 2013년 07월 26일 -

음식점에 불..5천만원 피해(핸드폰촬영)
오늘(7\/26)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음식점 내부와 인근 술집 외벽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식당 내부의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26일 -

찜질방 손님 금품 훔친 30대 영장(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찜질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손님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29일 새벽 남구 삼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던 손님의 열쇠를 훔쳐 옷장에서 금품을 꺼내 달아나는 등 지난 5월부터 6차례에 걸쳐 약 3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유희정 2013년 07월 26일 -

민주노총, 박맹우 울산시장 비난 성명
어제(7\/25) 울산지역 신문 광고를 통해 폭력을 휘두른 희망버스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박맹우 울산시장에 대해 민주노총이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민주노총은 박 시장이 사내하청 문제에 대해 방관자적 태도를 취하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만 강경한 입장을 내놓고 있다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외면한 박 시장...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S-OIL 온산공장 탱크 보수작업하다 화재
오늘(7\/26)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 S-OIL 온산공장에서 불순물 처리 탱크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탱크 보수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던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