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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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페 둘째날.. 락밴드 '라이브 포 유' 공연
울산서머페스티벌 둘째날인 오늘(7\/23)은 어제에 이어 '라이브 포 유' 공연이 한 차례 더 마련됐습니다. 오늘 공연은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돼, YB와 델리스파이스, 장미여관 등 인기 락 밴드 5팀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내일(7\/24)은 범서생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정수라밴드와 이상...
유희정 2013년 07월 23일 -

지난해 울산시 전출입 4천 명 순유입
지난해 울산의 전출입 인구를 조사한 결과 순유입 인구가 4천6명 더 많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인구는 15만 7천명, 타지에서 울산으로 들어온 인구는 16만 천명으로, 순유입이 4천명 더 많았습니다. 울산과 전출.입 교류가 가장 많은 곳은 부산이었고, 울산에서도 대단...
설태주 2013년 07월 23일 -

울산시 취득세 인하 철회 강력 촉구
정부가 주택 경기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 영구 인하를 추진하자 박맹우 울산시장 등 전국 시도지사들이 오늘(7\/23) 서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취득세 감소로 지방재정 악화는 물론, 취득세가 내릴 때까지 주택 구입을 미뤄 세수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취득세 ...
설태주 2013년 07월 23일 -

(심층\/스탠딩)"오늘 단속" 예고해도 음주운전
◀ANC▶ 술을 마시면 아예 운전대를 잡지 말자, 아무리 이야기해도 듣지 않으시는 분 참 많습니다. 술 많이 마시게 되는 여름철이 특히 심한데, 경찰이 매일같이 단속을 하겠다며 예고를 해도 소용이 없을 지경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단속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5차선 도로를 가로막고 음주 단속이 한창...
유희정 2013년 07월 23일 -

NT:울산] 회야댐 생태탐방 인기
◀ANC▶ 상수원보호구역이라 평소에는 닫혀있던 울산 회야댐 일대에 생태탐방로가 열리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연 속 연꽃이 장관인 회야댐 생태탐방로를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음악] 끝없이 펼쳐진 푸른 잎사귀의 물결이 바람을 타고 출렁입니다. 노란 꽃술에 새하얀 잎으로 싸인 꽃...
설태주 2013년 07월 23일 -

중구청, 병영성 정비 국비지원 요청
중구청이 경상좌도 병영성 정비사업과 관련해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중구청은 문화재청을 상대로 병영성 축조 600주년이 되는 2017년까지 성곽등의 복원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병영성은 지난 1987년 사적 제320호로 지정된 뒤 개발행위 제한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어 ...
2013년 07월 23일 -

(R)중복..유례없는 '마른 장마'
◀ANC▶ 오늘(7\/23)은 대서이자,중복이었는데요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긴 했지만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상 유례없는 마른 장마와 함께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잔뜩 흐린 날씨에도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연신 부채질을 해봐도 흐르는 ...
최지호 2013년 07월 23일 -

낮 최고 30.8도..무더위 이어져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렸지만 강수량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최저 26도에서 최고 3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 내내 비 소식 없이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용주 2013년 07월 23일 -

가을 이사철>전세대란 우려
◀ANC▶ 올해 초부터 계속된 전세값 오름세가 비수기인 여름철에도 꺾이지 않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울산지역도 전세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 연말 입주를 앞둔 남구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부동산 사무실마다 매매물건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지난달 말 취득세 감면조치...
이상욱 2013년 07월 23일 -

울주군 일부 "신고리 5·6호기 유치 반대"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원전지원금 1천150억 원을 받기 위해 신고리 원전 5·6호기 자율유치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서생면 일부 단체 회원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7\/23) 울주군청에서 회견을 열고 "인근 고리 원전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불안해하고 있다"며 "원전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
설태주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