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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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강독성 해파리 첫 출현
울산앞바다에 강독성 해파리가 처음으로 발견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7\/26) 울산앞바다에 대한 예찰 결과 중국에서 건너온 강독성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처음으로 발견된 가운데 발견율이 25%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지난해 울산 해변에서 해수욕객들에게 큰 피해를 ...
설태주 2013년 07월 26일 -

서동고가차도 반대 국회청원서 제출
LH공사의 서동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며 농성을 벌여온 중구 주민들이 오늘(7\/26)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 16일 국회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 주민대책위원회는 4400여 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을 통해 국회에 접수시킬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연결하는 길이 490...
최지호 2013년 07월 26일 -

임기 나누기 비례대표 내일(오늘) 결정
중구 의회 비례대표 1,2번 후보의 '의원직 나눠먹기'로 논란이 됐던 통합진보당 정현희,추영환 두 의원에 대한 잔여임기 승계 여부가 내일(7\/26)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당초 본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던 중구의회는 비회기 기간인 만큼 의장 직권으로 의원직 교체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최지호 2013년 07월 26일 -

11일째 폭염특보.. 내일 낮 최고 34도
울산지방에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7\/26)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올라가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7\/27)도 24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하루종일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장마전선이 다가옴에 따라 휴일인(7\/28) 모레부터 구름이 많아져 월요일부터...
유희정 2013년 07월 26일 -

(R) '층간소음'..과태료 부과
◀ANC▶ 층간소음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울산에서도 다음달 처음으로 관련 규칙이 제정돼 시행에 들어갑니다. 앞으로는 조정기구를 통해 과태료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승강기 문이 열리자 잠옷 차림의 한 남성이 다른 사람을 끌고 들어와 시비가 붙습니다. 아랫층 주민이...
설태주 2013년 07월 26일 -

(종합)음식점*주택에 화재(화면:중부*남부)
오늘(7\/26)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두 채와 각종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9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관계자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아침 7시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 다락방에서 불...
유희정 2013년 07월 26일 -

"재채용 신체검사 중 상해는 산재 아니다"
정년퇴직 후 계약직 채용을 위한 신체검사 도중 다친 것은 산업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7\/26) 61살 윤모씨가 산업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정년퇴직을 앞두고 계약직 채용을 위해 허리근력 테스트를 받...
이돈욱 2013년 07월 26일 -

울산 주요기업 상반기 실적부진
자동차·정유·조선업체들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생산 차질에 따른 국내공장 가동률 저하 등으로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7.7% 감소했으며, 현대중공업도 글로벌 업황 부진의 여파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50.5% 줄었습니다. S-OIL과 SK에너지도 국제유가 하락에 따...
이상욱 2013년 07월 26일 -

장애 아동 '여름 달팽이 학교' 개교
장애 아동들을 위한 '여름 달팽이학교'가 오늘(7\/25) 울산시청에서 개교식을 갖고 다음달 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장애학생 281명이 참가하는 이번 달팽이학교는 여름방학 동안 19개 민간기관에서 기초학습과 체험 활동, 사회성 향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1시 시청 웹
설태주 2013년 07월 25일 -

(R) 35.8도..도심전체가 찜통
◀ANC▶ 오늘(7\/25) 울산지방의 낮최고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8도까지 올라가면서, 도심전체가 찜통으로 변했습니다. 폭염특보가 무려 열흘째 계속되면서 시민들도 더위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아스팔트가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듯합니다. 양산으로 햇빛을 가...
이용주 201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