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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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허브도시 갈 길 멀다.(R)
◀ANC▶ 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울산을 전기자동차 허브로 만들기 위한 그린 전기차 연구기반 구축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혁신도시내 그린카 기술센터가 다음달 착공하는 등 성과도 크지만, 국비확보와 대기업의 참여 저조 등은 풀어야 할 숙젭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내에 마련된 그린...
이상욱 2013년 08월 21일 -

폭염특보 해제..낮 최고 32도
지난 3일 발령된 폭염특보가 새벽 3시를 기해 해제된 울산지방은 오늘(8\/21) 낮 최고기온이 32도로 예상됩니다. 차가운 성질의 동풍이 유입되면서 내일(8\/22)도 더위가 한층 누그러져 25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흐린 가운데 최대 5mm 가량의 비가 내리면서 그동안 맹위를 떨치던...
최익선 2013년 08월 21일 -

(수정)전력경보 '관심' 단계..울산도 사용량 급증
올 들어 세번째로 예비전력이 400만kW 아래로 떨어져 전력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8\/20) 오전 10시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이 4천메가와트로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오늘(8\/21)도 3885메가와트로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이용주 2013년 08월 21일 -

(부산)기업이 만든 산업용지
◀ANC▶ 부산에 새로운 산업용지가 생겼습니다 기장 명례산업단지인데요 무엇보다 산업용지가 필요한 기업이 직접 마련한 용지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합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EFFECT (3-2-1 펑) 산업용지난으로 허덕이는 부산에 새로운 산업단지가 생겼습니다 지난 2007년 착공에 들어간 ...
2013년 08월 21일 -

낮 최고 32.3도..내일 한차례 비
19일째 이어지던 폭염특보가 오늘(8\/21) 새벽 해제된 가운데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2.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22)도 차가운 동풍의 유입으로 더위가 한층 누그러져, 25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한때 10에서 20mm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
이용주 2013년 08월 21일 -

KTX 리무진 면허기간 연장 논란
울산시는 3년간 운행해온 리무진 버스 노선을 앞으로 6년간 그대로 유지하고 운행업체도 기존 3개 업체에 맡기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들 3개 업체는 KTX울산역 개통 전인 2010년 '3년 한정 면허'를 받았지만 이번 한정 면허 연장에 따라 기존 3개 업체는 2019년까지 총 9년간 영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가 이 같...
2013년 08월 21일 -

(R) 어깨턴] 현대차, 파업에 강경
◀ANC▶ 현대차 노조가 사실상 파업에 돌입했지만, 회사측의 대응도 전례없이 강경합니다. 내일(8\/22) 당장 교섭이 재개될 예정이지만 노사 모두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협상타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올해도 파업이란 카...
이돈욱 2013년 08월 21일 -

(심층)안전불감증 언제까지?
◀ANC▶ 눈 앞에서 폭발사고가 났는데도 신고를 미루고, 피해는 감추기 급급한 공단의 안전 불감증, 도무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태도가 쉽게 끝낼 수 있는 사고를 대형 재난으로 키운다는 점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7일 화학물질 저장탱크에서 불이 ...
유희정 2013년 08월 21일 -

현대차, 생존전략은?
(데스크) 현대차 노조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파국을 막기위해서는 노사 모두 전향적인 태도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저녁 울산MBC를 통해 방송된 긴급진단 "현대차 생존전략"의 토론 내용을 홍상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ANC▶ 현대차 노조 파업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은 올해 임단협 타결이 예년...
홍상순 2013년 08월 21일 -

상의, "현대차 노조,무엇위해 파업하나"
김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늘(8\/21) 지역 일간지에 게재한 호소문을 통해 현대차 노조의 파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회장은 현대차 노조원은 이미 세계 자동차업계 최고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는데 왜 파업을 하는 지 알 수 없다며, 노사가 불협화음으로 치닫는다면 숱한 협력업체와 관련 산업은 물론 지역 경제...
2013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