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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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4시간 부분파업
현대차 노사가 2주만에 재개된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노조는 오늘(8\/23)부터 수위를 높여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잔업과 특근도 전면 거부하고 있는 노조는 오는 26일까지 파업을 이어가는 한편, 주말 동안 실무협상을 실시하고 오는 27일에는 회사와 다시 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회사 측...
이돈욱 2013년 08월 23일 -

경찰, 희망버스 폭력사태 관련 81명 수사
지난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벌어진 희망버스 집회와 관련해 수사대상자가 너무 많아 사법처리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추가 채증 자료들이 나와 현재 수사대상자가 81명까지 늘어났고, 검토 자료가 방대해 수사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수사 종료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현대차 노사 오늘 오후 교섭 재개
어제(8\/21)까지 이틀동안 할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던 현대차 노조가 오늘(8\/22) 오후 3시부터 회사와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임금 13만원 인상과 상여금 800%,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정년 61세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는 노조는 오늘 교섭에서 회사가 만족할 만한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파업 수위를 높이겠다는 ...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예비경남)'KTX-호남' 첫 선
◀ANC▶ 호남고속철도가 내년 말 완공되는데 이 노선을 달릴 새 고속열차, 가칭' KTX-호남'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KTX와 KTX-산천에 이은 세 번째 KTX인 셈인데, 앞선 모델의 문제점도 모두 보완했다고 합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VCR▶ 설계 최고속도 330km. KTX-산천을 기반으로 성능을 한층 향상시킨 새 고속열...
2013년 08월 22일 -

(어깨턴)"노조에 밀리지 않겠다"
◀ANC▶ 현대차 노조의 파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회사의 반응은 예전과 사뭇 달라졌습니다. 내일(8\/22) 교섭이 재개될 예정이지만 노조만큼이나 회사도 강경한 자제로 맞서고 있어 파업 사태가 조기에 해결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올...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유니스트>검찰 '강도 높은 수사 돌입'
◀ANC▶ 유니스트 고위직의 기술이전료 포상금 상납 의혹을 조사해온 경찰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초의 법인화 국립대인 유니스트. 이 대학의 총장 등 고위직 금품 상납 의혹을 수사해왔던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사...
유영재 2013년 08월 22일 -

NT:울산] 현대차노조>오늘부터 4시간 파업\/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2주 만에 다시 만나 교섭을 벌였지만,별다른 성과는 없었습니다. 노조는 회사의 태도에 실망했다며 오늘(8\/23)부터 파업 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주 만에 다시 협상장에 들어선 현대자동차 노사. 양측의 굳은 표정만큼이나 협상은 별다른 소득 ...
이상욱 2013년 08월 22일 -

현대차 기부채납 '꿈의 구장'사업 무산 위기
현대자동차가 기부채납 형식으로 건립하는 '꿈의 구장' 사업이 야구장이 들어서기로 한 기장군의 반대로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꿈의 구장'은 기장군 일광면 일원에 야구장 4개와 부대시설을 짓기로 한 사업으로, 부산시와 현대자동차가 양해각서까지 체결했지만, 기장군의회가 최근 의회의 의결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사...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공공근로 할머니 쓰레기 줍는 사이 가방 '슬쩍'
남부경찰서는 공공근로에 참여한 할머니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34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7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73살 장모 할머니가 쓰레기를 줍기위해 700만 원이 입금된 통장 등이 들어있던 가방을 내려놓고 자리를 비우자 이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8월 22일 -

하반기 채용 러시..청년실업 감소?
◀ANC▶ 불황이 길어지면서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5개월만에 2%대로 뛰어 고용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지역 기업들의 대규모 하반기 채용이 시작돼 실업난 해소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한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실업률이 다시 2%...
이상욱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