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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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만에 단비..주말까지 50~100mm 예상
지난 6일 0.6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이후 16일 만인 오늘(8\/22) 오전 울산지방에는 평균 3.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 들어 비가 그치면서 울산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33도를 기록했고, 내일(8\/23)은 25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내일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50mm에서 최대 ...
최지호 2013년 08월 22일 -

울산.여수상의, 외국인 투자 규제완화 건의
울산과 여수상공회의소는 손자회사의 증손회사 보유를 금지하는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에 협조해 달라고 국회의원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울산의 SK종합화학과 여수의 GS칼텍스가 각각 1조원대의 외국 투자를 유치했지만 원칙적으로 손자회사의 증손회사 보유를 금지하고 '손자회사가 증손회사 주식을 100% 소유...
이상욱 2013년 08월 22일 -

삼성엔지니어링에 휴업수당 지급 촉구
전국플랜트건설노조가 오늘(8\/22)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 SMP현장 하청근로자들에게 휴업수당을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물탱크 폭발사고로 지난달 2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작업중단 명령을 받은 삼성엔지니어링이 하청근로자 천여명에게 지급해야 할 휴업수당을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
이용주 2013년 08월 22일 -

낮 최고 32도..오전 한차례 비
오늘(8\/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한차례 소나기를 시작으로 내일까지 최대 30에서 7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로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밑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3년 08월 22일 -

창작오페라 '처용' 다음 달 울산 공연
국립오페라단의 창작 오페라 '처용' 공연이 다음달 6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국립오페라단과 울산시는 오늘(8\/22) 오페라 '처용' 울산공연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외 진출에 앞서 처용의 고장 울산에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초연된 오페라 '처용'은 처용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유희정 2013년 08월 22일 -

동*북구, 10월부터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동구와 북구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영업시간 제한과 일요일 의무휴업이 오는 10월부터 시행됩니다. 동구와 북구는 오늘(8\/22)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의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로 제한하고,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일요일을 의무 휴업일로 지정하는 행정 예고를 했습니다. 동구와 북구는 이...
최익선 2013년 08월 22일 -

(스탠딩)농작물 '서리' 엄연한 절도!
◀ANC▶ 농촌에 갔다가 별 생각없이 하나씩 따가는 사과며 과일들-- 농작물이나 수산물을 슬쩍해 가는 '서리' 때문에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삼아 장난삼아 가져가도 엄연한 절도죄에 해당되는데 유희정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촌마을 집터에 차가 한 대 서더니, 남자...
유희정 2013년 08월 22일 -

울산지역 낙뢰로 정전·화재 잇따라
오늘(8\/22)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전봇대에 번개가 떨어져 30여 가구와 공장 2곳에 약 1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같은 시각 울주군 언양읍의 전봇대 2개도 낙뢰를 맞아 인근 20여 가구가 일시적으로 정전됐습니다. 또 오전 10시 59분쯤 북구 당사동 주택에서도 낙뢰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
최익선 2013년 08월 22일 -

지역축제 '선택과 집중' 내실화 주력
울산지역 축제가 비슷하거나 중복돼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축제 내실화를 더욱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축제 내실화 방안을 묻는 울산시 의회 이재현 시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금까지 유사.중복 축제의 과감한 통.폐합을 ...
이상욱 2013년 08월 22일 -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 불..4천만원 피해(사진:동부소)
오늘(8\/22) 새벽 1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부품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퇴근하고 아무도 없었다는 관계자의 말과 냉장고 뒷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흔적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