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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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날씨]주말 예년기온 회복
◀ANC▶ 며칠 동안 매서웠던 추위가 주말부터는 점차 물러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기온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12월을 코앞에 두고 한겨울 같은 추위가 심술이었죠, 이제 추위의 고비는 넘겼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기온 0도로 ...
2013년 11월 29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일부 학교 급식중단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호봉제 도입 등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요구하며 오늘(11\/29) 하루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학교비정규직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지역에서는 20여 개 학교에서 27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학교에서 학교 급식이 중단돼 학생들이 도식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습니...
최익선 2013년 11월 29일 -

성금 (11\/2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성수향 100만원 신정4동어린이 난치병학생돕기 71만 4천 380원 청솔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59만 2천 850원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설태주 2013년 11월 29일 -

임금 체불 급증, 지난해보다 17% 늘어 (st)
전국적으로 임금체불이 감소하고 있지만 울산만 유독 임금체불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울산지역에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근로자는 5천 3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6백 여명이 늘었고 체불액도 17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7%가 증가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조선업의 장기 ...
옥민석 2013년 11월 29일 -

북구 산불진화복 편법구매계약 논란
북구가 직원용 산불진화복으로 유명 등산복 의류를 수의계약으로 구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는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직원들에게 산불진화복을 지급하기 위해 1명당 30만원씩 총 600벌, 1억8천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편성해 유명 등산복 업체와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 관계자는 "공개입찰을 하면 최저...
이용주 2013년 11월 29일 -

도로공사, KTX 울산역 선형개량 착수
굴곡이 심해 안전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울산고속도로 KTX울산역 지점의 선형개량이 내년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정갑윤 의원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굴곡이 심한 울산고속도로 KTX울산역 지점 1km 구간에 대해 곡선반경을 현재 425m에서 500m로 개량하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초 설계에 들어가 2015년...
이상욱 2013년 11월 29일 -

회사 송년회 참석 후 사망..업무상 재해
울산지법은 오늘(11\/29) 회사 송년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숨진 황모씨의 유족들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송년 회식이 정기적으로 개최된 것으로 사용자의 지배나 관리 상태에 있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회식 중 음주로 인한 ...
이돈욱 2013년 11월 29일 -

투데이:울산]악천후 속 필사구조\/수퍼완료
◀ANC▶ 지난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 당시, 악천후에 집채만한 파도 속에서 진행된 긴박한 구조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집채만한 파도가 배를 덮쳐, 갑판 위에서 아래로 바닷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강한 비바람과 쉴새없이 몰아치는 파도로 ...
최지호 2013년 11월 29일 -

울산시 고액체납자 328명 명단공개 확정
울산시는 올해 지방세를 고액 또는 상습체납한 328명의 명단을 다음달 16일 관보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체납액은 개인이 233명에 210억여원, 법인이 85개사에 161억여원이었으며 사망이나 파산 등의 사유에 해당된 사람들은 제외한 것입니다. 공개대상은 체납발생일로부터 2년 경과 3천만원 이상인 체납...
홍상순 2013년 11월 29일 -

(R)"송년회 뒤 사망, 업무상 재해"
◀ANC▶ 법원이 회사 송년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숨진 근로자에게 업무상 재해 판결을 내렸습니다. 회사가 주최하는 회식도 업무와 연관성이 있다고 인정한 겁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회사 송년회에 참석한 황 모 씨는 귀갓길 자신의 아파트 출입문 앞에서 갑자기 쓰러졌습니...
이용주 2013년 11월 29일